이성경이 클로에의 꽃이 되었다
신비로운 그녀, 이성경이 ‘끌로에’의 나타샤 램지 레비가 꿈꾸는 여성을 연기했다.


BLUE CRUSH 끌로에를 대표할 만한 아이템 중 하나인 블라우스. 나타샤 램지 레비가 소개하는 블라우스에는 여성적이지만 도발적인 디테일이 숨어 있다. 컷아웃이 들어간 기하학 패턴의 푸른색 블라우스 역시 마찬가지.

LADY ORCHID <보그> 촬영을 위해 앞머리를 자른 이성경은 모델 출신 배우답게 근사한 포즈와 눈빛을 지니고 있었다. 기하학 패턴의 크롭트 톱과 실크 드레스는그녀의 여성적인 매력을 뽐내기에 그만이다.

AN ANGELIC STORY 나타샤 램지 레비다운 스타일링. 등 뒤에 로고를 새긴 여성적인 블라우스에 말갈기를 더한 실크 스커트의 만남.

ALL IN THE DETAILS 짙은 복숭아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가 더욱 특별한 건 자유분방하게 흘러내리는 밑단과 패브릭 벨트 때문. 여기에 남성적인 양털 재킷으로 밸런스를 맞추었다.

RUFFLE FLOWER 어깨를 따라 러플 장식을 더해 로맨틱한 스웨터. 70년대 스타일을 닮은 지퍼 장식 판탈롱 팬츠와 잘 어울린다. 화보 속 모든 의상과 액세서리는 끌로에(Chloé).

WHITE BALANCE 클래식한 끌로에의 블라우스를 사랑하는 여성들이면 반할 만한 실크 블라우스. 이성경의 묘한 눈빛이 더욱 돋보인다.
- 에디터
- 손기호, 서준호
- 포토그래퍼
- 김희준
- 모델
- 이성경
- 헤어
- 이혜영
- 메이크업
- 강예원(제니하우스)
- 플로리스트
- 하수민(그로브)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 Feat.
- Chl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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