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노래방도 가능! ‘애플 뮤직 싱’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외로울 때나 ‘흥의 민족’ 한국인에게 노래를 빼놓을 순 없죠. 애플 뮤직 이용자라면 흥미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노래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서비스 ‘애플 뮤직 싱(Apple Music Sing)’을 시작합니다.

애플 뮤직 싱은 애플 뮤직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진짜 노래방처럼 목소리 높낮이에 맞게 키 조절이 가능하고, 보컬 레벨을 제어해 혼자서는 물론, 원가수와 듀엣으로 노래를 부를 수도 있습니다.
노래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보컬의 리듬에 맞춰 실시간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가사를 잊어버릴 걱정도 없죠.

애플 뮤직은 전 세계 사람들이 부르고 싶게 만드는 노래, 듀엣, 합창곡 등으로 구성된 전용 플레이리스트 모음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애플 뮤직 싱은 12월 말부터 전 세계 애플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 TV 4K 등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쯤 되면 집이 곧 노래방이죠!
추천기사
-
웰니스
초콜릿 없이 일 못하던 사람이 90일간 설탕을 끊었고 이렇게 됐습니다
2026.06.02by 황혜원, Manasvi Pote
-
패션 아이템
평범해서 더 매력적인, '할아버지 내복' 닮은 이 옷!
2026.06.11by 안건호, Selene Oliva
-
셀러브리티 스타일
구찌의 상징적인 'G 스트링' 드레스를 입은 킴 카다시안
2026.06.11by 오기쁨
-
뷰티 트렌드
마크 제이콥스에게 영감을 주는 뷰티 레퍼런스는?
2026.06.04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올여름 드레스는 조금 낭만적이어도 좋습니다
2026.06.12by 소피아, Augustine Hammond
-
패션 트렌드
'난 이제 지쳤어요', 클린 걸의 몰락이 말해주는 것
2026.06.11by 하솔휘, Alexandra Lores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