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색, 브라운에 녹아든 헤일리 비버
브라운은 클래식하면서도 어떤 스타일에도 트렌디하게 녹아드는 색이죠. 헤일리 비버도 계절의 변화와 함께 최근 브라운에 푹 빠졌습니다.

지난 주말 베벌리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는 킴 카다시안의 생일 파티가 열렸는데요, 헤일리도 카다시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룩의 키 컬러는 브라운이었습니다. 헤일리는 무릎 바로 위까지 오는 시크한 오버사이즈 블레이저에 짙은 브라운 컬러 레더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를 입고, 심플한 화이트 톱을 선택했습니다. 버건디 컬러의 숄더백과 비슷한 컬러의 구찌의 슬링백 펌프스를 매치해 깊이감을 더했죠.

헤일리는 브라운과 버건디 조합에 그녀의 시그니처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함을 덧댔습니다. 최근 가장 자주 하고 다니는 ’ B’ 펜던트 목걸이와 볼드한 골드 귀고리, 다이아몬드 앵클릿을 착용했고요. 장밋빛 블러셔와 글로시한 브라운 립으로 메이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보통 중요한 파티에는 리틀 블랙 드레스를 즐겨 입던 그녀인데요, 지난 9월 자신의 뷰티 브랜드 로드(Rhode) 파티에 다크한 브라운 컬러의 미니 저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죠. 브라운은 헤일리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깔인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 포토
- Splash News, Courtesy of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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