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펄 스킨이 트렌드!
유리알 피부, 글레이즈드 도넛 피부를 넘어 온 얼굴에 진주의 반짝임이 가득한 펄 스킨이 트렌드로 떠올랐습니다.


‘은은한 윤기‘로는 성에 차지 않는 듯 셀럽은 물론 틱톡 속 뷰티 인플루언서 모두 자체 발광 빛을 뿜어내는 진주알 피부가 되었습니다. #pearlskin 해시태그 조회 수만 자그마치 4,000만 건이라니, 어마어마한 결과죠?


펄 스킨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피부에 진주의 섬세한 반짝임을 가득 얹은 것을 의미하는데요. 유리알 피부가 수분으로 투명에 가까운 반짝임을 표현했다면, 펄 스킨은 우윳빛 뽀얀 반짝임이 특징입니다. 광을 얹는 부위도 조금 달라요. 유리알 피부는 빛이 가장 먼저 닿는 광대뼈가 중심이었다면 펄 스킨은 광대뼈는 물론 눈가, 코, 이마, 입술까지 거의 얼굴 전체에 하이라이트를 주죠. 그래서 스킨케어 제품보다는 하이라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맥 스트롭 크림이나 베네피트 하이 빔 같은 리퀴드 타입으로요. 파운데이션에 섞어 바르기도 좋고, 단독으로 광을 내기도 좋거든요. 자, 그럼 실전에 돌입하기 전 레슨부터 시작해야겠죠?
틱톡 튜토리얼 중 데일리로도 사용 가능한 버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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