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여름 재구매 고민하게 만드는 평평한 샌들의 매력

매해 봄과 여름이 되면 모든 패션업계의 행사와 모임은 이 평평한 샌들이 지배합니다. 어딜 가든 볼 수 있으며, 수명이 다하면 즉각 재구매에 들어가죠. 버클이 달린 플랫 샌들, 버켄스탁 이야기입니다.
“더 높게, 더 시크하게”를 외치는 이들이 평평하고 두툼한 버켄스탁을 선호하게 된 걸까요(마크 제이콥스의 쇼라는 그럴싸한 이야기는 제쳐둡시다)? 드레스와 청바지를 비롯해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리며, 편하니까요. 법정을 드나들거나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게 아니라면 어디든 신고 다닐 수 있으며, 여름에 신기에 매우 적합하죠.


버켄스탁에서 다양한 종류의 샌들을 선보였지만, 역시 기본은 아리조나고요. 똑같은 게 싫다면, 이자벨 마랑이나 제뉴인스(Genuins)처럼 자신만의 디테일을 더한 버전도 십수 가지나 되니 선택의 폭이 넓죠. 여름마다 살까 고민하고 있다고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매해 여름 집착하고 있습니다.
추천기사
-
셀러브리티 스타일
골프에 진심인 엄지원이 택한 데일리 필드 룩
2026.04.22by 유정수
-
뷰티 트렌드
자기 전 '이것'만 했을 뿐인데! 아침 머릿결이 달라지는 1분의 기적
2026.04.24by 김주혜, Laura Solla
-
패션 아이템
청바지부터 원피스까지, 올여름 신게 될 단 하나의 샌들!
2026.04.22by 황혜원, Michel Mejía
-
웰니스
탄산수에 푹 빠지셨나요? 물 대신 마셔도 되는지 답해드리겠습니다
2026.04.10by 황혜원, Kim, Mykenna Maniece
-
셀러브리티 스타일
베이비 돌 드레스의 권위자, 올리비아 로드리고
2026.04.23by 오기쁨
-
패션 뉴스
지금의 구찌를 말하는 방식
2026.04.24by 최보경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