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지수,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룩을 입고 무대 선 첫 아티스트

2025.07.18

지수,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룩을 입고 무대 선 첫 아티스트

디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라는 건, 스타일이 얼마나 멋진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블랙핑크 지수도 마찬가지고요.

@sooyaaa__

지수는 2021년 초부터 디올의 뷰티 & 패션 뮤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올과 지수의 만남은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디올과 함께하는 지수는 가끔은 발랄하게, 때로는 우아한 모습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죠. 무대 위 지수 역시 디올 프린세스로서 빛을 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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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DEADLINE’ 월드 투어 중인데요. 최근 LA 콘서트 무대에서 디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맞춤 제작한 새로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습니다. 앤더슨의 커스텀 룩을 입고 무대에 오른 최초의 아티스트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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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핑크 새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지수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군요. 리본 톱과 드라마틱한 플리츠스커트를 입고, 디올 라이딩 부츠를 매치해 위트 있고도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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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온 앤더슨의 디올 여성복의 무드를 아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앤더슨은 이번 가을 파리 패션 위크에서 디올 여성복 컬렉션을 처음 선보일 계획입니다. 시기가 다가올수록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는데요.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았으니 지수의 디올 룩을 보며 앤더슨의 세계를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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