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뉴스

디스퀘어드2 패션쇼 오프닝 장식한 허드슨 윌리엄스

2026.01.19

디스퀘어드2 패션쇼 오프닝 장식한 허드슨 윌리엄스

지금 가장 핫한 라이징 스타 허드슨 윌리엄스(Hudson Williams)가 마침내 런웨이까지 장악했습니다. 윌리엄스는 캐나다 아이스하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Heated Rivalry)>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죠. 이제 그의 무대는 빙상이 아닌, 런웨이입니다. 윌리엄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를 섭외하기 위한 패션계의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번 시즌은 디스퀘어드2(Dsquared2)가 그와 손을 잡았습니다.

Gorunway.com

딘과 댄 카텐 형제는 겨울 스포츠에서 많은 영감을 받기로 유명한데요.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눈 덮인 무대를 배경으로 패션쇼가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은 몇 주 후 펼쳐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암시하는 동시에, <히티드 라이벌리>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윌리엄스는 디스퀘어드 2026 가을/겨울 쇼의 오프닝을 장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는 크롭트 스키 팬츠와 트랙 수트 스타일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재킷, 스키 부츠에서 영감받은 가죽 부츠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윌리엄스는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했죠. 그의 첫 런웨이는 완벽했습니다.

얼마 전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클래식한 수트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데 이어, 패션계 공식 데뷔까지 마친 윌리엄스! 그의 다음 발걸음도 주목하세요.

포토
Gorunway.com, Instagram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