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드라마틱한 루이 비통 드레스로 시선 사로잡은 젠데이아

2026.03.25

드라마틱한 루이 비통 드레스로 시선 사로잡은 젠데이아

젠데이아가 영화 홍보를 위해 레드 카펫에서 웨딩 룩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루이 비통 쇼의 화이트 셔츠 룩부터 2026 오스카 시상식에서 입은 비비안 웨스트우드 드레스까지, 아카이브 피스와 현대적인 아이템을 오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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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더 드라마>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는 루이 비통 커스텀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의 손길 아래 완성된 이날 룩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어깨선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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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뒷면에는 검은색 트레인을 더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깊게 파인 뒤트임과 과감한 리본 장식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킬 만했습니다. 젠데이아는 검은색 루이 비통 펌프스를 신어 드레스와 조화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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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드레스에 데이비드 모리스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드해 반짝임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스터드 다이아몬드 귀고리를 매치해 완벽한 룩을 연출했죠. 메이크업은 짙은 눈썹과 날렵한 아이라인으로 모던하게 마무리하고, 옆가르마에 부드러운 웨이브를 넣은 빅시 커트 헤어스타일을 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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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젠데이아가 보여주고 있는 화이트 드레스 룩은 톰 홀랜드와의 결혼 소문과 맞물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스크린 속 웨딩과 현실의 로맨스가 묘한 평행이론을 그리면서 그녀의 메소드 드레스 룩이 빛을 발하고 있죠.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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