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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불가리 새 앰배서더 선정

2026.05.11

변우석, 불가리 새 앰배서더 선정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변우석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임명했습니다.

Courtesy of Bvlgari

불가리 측은 “변우석의 세련된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 그리고 작품을 통해 보여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메종의 예술적, 창의적 가치와 깊이 공명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앰배서더 발표와 함께 최초로 공개된 이미지에서 변우석은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했습니다.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받은 나선형 디자인의 새로운 비제로원 링에 정교한 팔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옥토 피니시모 워치를 매치했죠.

Courtesy of Bvlgari
Courtesy of Bvlgari

새로운 앰배서더로 합류한 변우석은 “불가리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메종이 지닌 아름답고 대담한 창의성과 깊은 헤리티지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그 가치를 많은 분들께 오롯이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Courtesy of Bvlgari

패션모델로 경력을 시작한 변우석은 드라마 <모두의 연애>, <청춘기록>, <힘쎈 여자 강남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고, 최근작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죠. 동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 된 변우석은 앞으로 불가리와 함께 다채로운 글로벌 여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포토
Courtesy of Bvl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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