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피전과 조 알윈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FX 드라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의 주인공, 사라 피전이 새로운 러브 스토리를 시작한 걸까요? 그녀가 지난 주말, 뉴욕 브루클린에서 배우 조 알윈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피플>은 피전과 알윈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주 브루클린에서 이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토요일 저녁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죠. 사진에 포착된 두 사람은 청바지와 티셔츠의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며 다정한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피전과 알윈은 최근 사생활에 대해서는 말을 아껴왔습니다.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의 성공으로 눈부신 한 해를 보낸 피전.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열애설이 불거진 상대는 알윈이 처음입니다. 알윈 역시 6년간 교제했던 테일러 스위프트와 2023년 헤어진 후 공개적으로 연애한 적은 없었죠. 새로운 사람과 몇 차례 데이트한 적은 있지만, 공개 연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새로운 로맨스로 이어질지, 해프닝으로 끝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다만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무척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보이는 건 분명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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