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쓴 여인들

지금,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혹한의 뉴욕! 패션 위크가 한창인 그곳에 모인 패셔니스타들이 장착한 인기 액세서리는 바로 ‘모자’. 칼 바람으로부터 따뜻하게 감싸주는 건 물론! 머리가 흩날리는 것을 막아주고 이른 아침에 미처 손질하지 못한 머리칼을 감쪽같이 숨겨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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