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가장 따뜻한 색, 블루

12747702_193110234384346_1315606264_n
가장 따뜻한 색, 블루. ‘파란 나라를 보았니’ 동요 속 무지개 너머 새파란 나라처럼 기다려지는 봄. 라포 엘칸(Lapo Elkann)의 밀라노 집을 비롯해 전 세계 24곳의 안식처를 담은 3월호 <보그 리빙>. 상점 쇼윈도, 광고와 런웨이, 갤러리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푸른 봄단장을 마쳤어요. 오디언스 여러분의 공간에도 파란색을 꺼내보세요!  젊은 베르테르처럼 낭만적이고, 새파란 청춘같이 자유롭고, 푸른 바다처럼 맑은 봄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