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W – Courrèges, Maison Margiela, Dries Van Noten, Rochas, Lemaire 16F/W

Courrèges


파리 패션위크 둘째 날. 꾸레주(Courrèges)쇼로 문을 열었습니다. 디자인 듀오 세바스티앙 & 아르노는 지난 시즌, 브랜드 과거를 뻔하지 않게 재해석해 주목을 받았죠. 그들의 두번째 컬렉션 역시 젊고 현대적인 옷으로 가득하네요. 참, 옷이 나올 때마다 대형 전광판에선 그 옷이 3D 그래픽을 통해 입체적으로 상영됐답니다.
BGM : #ArcticMonkeys – When the Sun Goes Down

Maison Margiela


그래니 & 밀리터리!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의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세부장식을, 말 그대로 코앞에서 감상하시죠!

▲ 사진을 클릭해 Maison Margiela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 사진을 클릭해 Maison Margiela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Dries Van No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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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파리 시간으로 3시!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쇼가 열립니다. 이번 초대장은 일러스트레이터 길 버튼(Gill Button)의 작품. 한장한장 각기다른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드리스 반 노튼 쇼장 앞에서 대기중인 팀! 신광호 편집장의 호랑이 재킷이 스트리트 사진가들의 '먹잇감'이 되었네요.

드리스 반 노튼 쇼장 앞에서 대기중인 <보그>팀! 신광호 편집장의 호랑이 재킷이 스트리트 사진가들의 ‘먹잇감’이 되었네요.

드리스 반 노튼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모델들! 눈가를 검게 칠한 메이크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길 버튼이 그린 초대장 일러스트레이션과도 비슷한 느낌이죠?

드리스 반 노튼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모델들! 눈가를 검게 칠한 메이크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길 버튼이 그린 초대장 일러스트레이션과도 비슷한 느낌이죠?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드리스 반 노튼! 쇼는 파자마부터 프레피 재킷, 호피 코트, 퍼플 벨벳 드레스, 디트리히를 닮은 팬츠 수트 등등 실로 다채로웠습니다.

▲ 사진을 클릭해 Dries Van Noten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 사진을 클릭해 Dries Van Noten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Rochas


스팽글 코트, 플라워 패턴, 정교한 자수, 금빛 드레스. 로샤스(Rochas)의 피날레 무대입니다!

▲ 사진을 클릭해 Rochas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 사진을 클릭해 Rochas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Lemaire

르메르(Lemaire) 16F/W 런웨이 속 파리지엔느들. 갸녀린 쇄골과 목선이 관건이로군요! 아찔하게 드러내거나 꽁꽁 감추거나.

르메르(Lemaire) 16F/W 런웨이 속 파리지엔느들. 갸녀린 쇄골과 목선이 관건이로군요! 아찔하게 드러내거나 꽁꽁 감추거나.

▲ 사진을 클릭해 Lemaire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

▲ 사진을 클릭해 Lemaire 2016 F/W 컬렉션 룩을 모두 감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