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stick as Blusher

립스틱을 입술에만 바르란 법 있나요? 이번 시즌 립스틱 바를 위치를 두 뺨으로 살포시 옮겨보세요. 알고 보면 블러셔로 멀티 사용 가능한 립스틱을 소개합니다.

 

NARS ‘LIPSTICK #KISS ME STUPID’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의 추천 제품은 나스 ‘키스 미 스투핏’입니다. 2017 S/S 런던 컬렉션 어덤 쇼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그녀는 이 핑크 베이지 립스틱을 블러셔로 적극 애용했죠. 그 당시 출시 일정이 확실치 않아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이 제품이 얼마 전 매장에 풀렸습니다. 나스의 스프링 컬렉션으로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이니 지금 바로 매장으로 고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갈란드의 추천 제품은 나스 ‘키스 미 스투핏’입니다. 2017 S/S 런던 컬렉션 어덤 쇼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그녀는 이 핑크 베이지 립스틱을 블러셔로 적극 애용했죠. 그 당시 출시 일정이 확실치 않아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낸 이 제품이 얼마 전 매장에 풀렸습니다. 나스의 스프링 컬렉션으로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이니 지금 바로 매장으로 고고!

 

MAKE UP FOR EVER ‘ARTIST ACRYLIP #301 POPPY ORANGE’

얼굴에 바르는 쿠션 콤팩트도 모자라 쿠션 타입 블러셔까지 뷰티 월드를 들썩이게 한 쿠션 열풍은 올해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쿠션과 블러셔, 이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고 싶다면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아크릴 립’은 어때요? 폭신폭신한 쿠션 어플리케이터 일체형이라 일반 립스틱보다 손쉬운 블렌딩을 자랑합니다. 추천 컬러는? 여성스러운 코럴색 ‘파피 오렌지’.

얼굴에 바르는 쿠션 콤팩트도 모자라 쿠션 타입 블러셔까지 뷰티 월드를 들썩이게 한 쿠션 열풍은 올해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쿠션과 블러셔, 이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고 싶다면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아크릴 립’은 어때요? 폭신폭신한 쿠션 어플리케이터 일체형이라 일반 립스틱보다 손쉬운 블렌딩을 자랑합니다. 추천 컬러는? 여성스러운 코럴색 ‘파피 오렌지’.

BOBBI BROWN ‘ART STICK #SUNSET ORANGE’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직장 여성을 위한 바비 여사의 퀵 메이크업 제안! 준비물은 ‘아트 스틱’ 하나면 충분해요. 애초에 립스틱과 라이너 겸용의 ‘멀티 펜슬’로 출시됐지만 화장 좀 하는 여자들 사이에선 오히려 블러셔로 더 잘나가죠. 고농축 피그먼트를 함유해 최대 6시간 처음 바른 그대로 유지되는 ‘어마 무시’한 지속력도 아트 스틱만의 매력 포인트.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직장 여성을 위한 바비 여사의 퀵 메이크업 제안! 준비물은 ‘아트 스틱’ 하나면 충분해요. 애초에 립스틱과 라이너 겸용의 ‘멀티 펜슬’로 출시됐지만 화장 좀 하는 여자들 사이에선 오히려 블러셔로 더 잘나가죠. 고농축 피그먼트를 함유해 최대 6시간 처음 바른 그대로 유지되는 ‘어마 무시’한 지속력도 아트 스틱만의 매력 포인트.

LAURA MERCIER ‘VELOUR LOVERS LIP COULOUR #INFATUATION’

작년 겨울, 새미 매트 립 컬렉션으로 나온 로라 메르시에의 ‘벨루어 러버스 립 컬러’. 일반적으로 립스틱은 유분 기가 많아 자칫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걱정 없어요. 보송보송한 매트 텍스처라 머리카락이 달라붙을 염려도 제로! 로라 메르시에의 추천 색상은? 인펙츄에이션.

작년 겨울, 새미 매트 립 컬렉션으로 나온 로라 메르시에의 ‘벨루어 러버스 립 컬러’. 일반적으로 립스틱은 유분 기가 많아 자칫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걱정 없어요. 보송보송한 매트 텍스처라 머리카락이 달라붙을 염려도 제로! 로라 메르시에의 추천 색상은? 인펙츄에이션.

BENEFIT ‘CHA CHA TINT’

틴트지만 블러셔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베네피트의 ‘차차틴트’죠. 자칫 잘못하면 겉돌아 보이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에 비해 피부에 훨씬 자연스레 물드는 것이 인기 요인. 지속력은 두말하면 잔소리랍니다. 주의 사항은 틴트이다 보니 피부에 물들기 전에 재빨리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

틴트지만 블러셔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베네피트의 ‘차차틴트’죠. 자칫 잘못하면 겉돌아 보이는 파우더 타입 블러셔에 비해 피부에 훨씬 자연스레 물드는 것이 인기 요인. 지속력은 두말하면 잔소리랍니다. 주의 사항은 틴트이다 보니 피부에 물들기 전에 재빨리 펴 바르는 것이 포인트.

GIORGIO ARMANI ‘FRONT ROW LIMITED COLLECTION ARMANI SHEER #510 MILANO PINK’

아르마니 뷰티 러버라면 ‘프론트 로우 리미티드 컬렉션’의 신상 립스틱을 추천합니다. 가 한발 앞서 만나본 ‘아르마니 쉬어’는 립스틱의 선명함, 글로스의 투명함, 립밤의 편안함을 고루 갖춘데다 블러셔로도 으뜸이죠. 2월 24일 매장 판매를 시작하니 미리 메모해두세요.

아르마니 뷰티 러버라면 ‘프론트 로우 리미티드 컬렉션’의 신상 립스틱을 추천합니다. <보그>가 한발 앞서 만나본 ‘아르마니 쉬어’는 립스틱의 선명함, 글로스의 투명함, 립밤의 편안함을 고루 갖춘데다 블러셔로도 으뜸이죠. 2월 24일 매장 판매를 시작하니 미리 메모해두세요.

CHANEL ‘ROUGE COCO STYLO #214 MESSAGE’

샤넬의 숨은 보석은 길쭉한 펜 타입 립스틱 ‘루쥬 코코 스틸로’ 214호 메시지랍니다. 레드 브라운 컬러라 양 볼에 펴 바르는 즉시 건강한 혈색을 부여하죠.

샤넬의 숨은 보석은 길쭉한 펜 타입 립스틱 ‘루쥬 코코 스틸로’ 214호 메시지랍니다. 레드 브라운 컬러라 양 볼에 펴 바르는 즉시 건강한 혈색을 부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