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베킨세일의 ‘해피 버니 버스데이’
영화 <세렌디피티>, <에비에이터>, <언더월드> 시리즈 등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 어느덧 50번째 생일을 맞은 그녀가 특별한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날의 테마는 버니 룩! 베킨세일은 블랙 플레이보이 버니 의상에 토끼 귀, 커다란 하트 귀고리, 플랫폼 힐로 파티 룩을 완성했죠. 함께한 친구들도 각각 핑크 버니와 화이트 버니로 변신해 파티의 드레스 코드를 지켰습니다.

베킨세일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미소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는데요, 50대가 되어도 여전히 섹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피플> 인터뷰에서 나이 듦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밝혔습니다. 당시 40대였던 그녀는 “사람들이 나와 다른 방식으로 나이 듦에 대해 매우 집착하는 것 같다. 나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곤 한다. 나는 30대보다 40대가 훨씬 더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50대가 된 베킨세일은 그때보다 더 즐거워 보입니다. 50대가 어때서요. 역시 나이는 숫자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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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ebeckin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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