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 아이템을 한 번에! 제니퍼 로렌스의 완벽한 환절기 룩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제니퍼 로렌스는 봄을 맞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처럼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건 아니지만, 봄여름 아이템을 섞어 완벽한 ‘환절기 룩’을 완성했죠.

지난 31일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제니퍼 로렌스는 오버사이즈 네이비 후드에 화이트 맥시스커트를 매치했습니다. 올봄에 화이트 포플린 스커트가 활약할 거라는 <보그> 기사를 읽은 듯, 주름이 살짝 들어간 화이트 스커트는 여름까지 그녀의 스트리트 포토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재질로 보였죠.
여기에 오렌지 틴트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고, 2022년 출시된 그레이 컬러의 아디다스 삼바 OG를 매치해 올 봄과 여름에 유행할 아이템을 한자리에 불러 모았습니다. 물론 뉴욕 양키스 야구 모자와 카멜 코트를 유모차 밑바닥에 숨겨두었지만요(유모차는 요람이자 장바구니, 훌륭한 짐꾼이죠)!
그녀는 겨울부터 여름까지, 변덕스러운 봄 날씨의 일교차를 흰색 포플린 스커트로 해소하고 있습니다. 두툼한 겨울 아이템이 더워 보이는 봄볕이 내리쬔다면, 그녀처럼 여름 아이템을 레이어드해보세요. 보는 사람도 입는 사람도 모두 가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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