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벌크업에 성공한 코드 쿤스트
연예계 대표 ‘소식좌’이자 병약미를 갖췄던 뮤지션 코드 쿤스트(코쿤)가 달라졌습니다. 건강한 벌크업에 성공했는데요, 한층 멋있어진 그의 모습에 놀라지 마세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 중인 코쿤. 그는 지난해 <나 혼자 산다>를 찍으면서 증량하고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출연 초반 그의 몸무게는 61~62kg이었다고. 당시만 해도 그는 마른 몸에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풍겼습니다. 제대로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고 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패밀리를 놀라게 했죠.

하지만 코쿤의 생각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몸을 키우게 된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20대에 마르면 슬림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30대부터는 8시간, 9시간을 자고 가도 어제 또 작업했냐고 한다. 어디 가서 아파 보인다는 소리를 듣지 말자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코쿤은 식단으로 먼저 체중을 9kg 늘리고, PT로 팔과 어깨의 근육을 키웠습니다. 그 결과 얼굴에 혈색이 돌고 옷맵시도 더 좋아졌죠.

한층 더 멋있어진 코쿤, 그의 건강한 변화는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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