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에 깜짝 등장한 로제
영화인의 축제 제76회 칸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프랑스 남부 칸에서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칸영화제, 한국 영화인이 많이 참석해 관심을 모으고 있죠.
17일 칸영화제 레드 카펫에는 뜻밖의 반가운 게스트가 등장했습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모습을 드러냈죠.

이날 로제는 생 로랑의 블랙 실크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홀터넥을 연상케 하는 얇은 스카프 장식과 흐르는 듯한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였죠. 심플하면서도 매혹적인 드레스를 입은 로제의 모습에 카메라 플래시가 연이어 터졌습니다.

로제는 생 로랑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단편영화 초연을 위해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칸에 초청받은 바 있는데요. 경쟁부문에 출품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몬스터> 프리미어 상영회를 위해 레드 카펫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HBO <디 아이돌>로 초청받은 제니와의 만남도 궁금해지는군요.
- 포토
- Getty Images, Courtesy of Saint Laurent
추천기사
-
라이프
한 땀 한 땀 벚꽃을 수놓은 자동차
2025.04.07by 오기쁨
-
라이프
내 텀블러는 과연 깨끗할까?
2025.03.26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평범해서 더 매력적인, '할아버지 내복' 닮은 이 옷!
2026.06.11by 안건호, Selene Oliva
-
셀러브리티 스타일
제니의 2026 거버너스 볼 룩은? 에이셉 라키의 AWGE!
2026.06.08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60년 만에 돌아온, 가장 파격적인 '이 드레스'
2026.06.09by 안건호, Olivia Allen
-
패션 아이템
요즘 청바지 고를 땐 '여기'를 보세요
2026.06.09by 하솔휘, Emma Bocchi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