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컬러로 가을 즐기기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시스루 드레스 사랑에 열을 올렸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계절의 변화가 곧 패션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룰이 그녀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듯 보였죠. 하지만 이제 그녀의 옷장에도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에밀리는 최근 미니 원피스를 입고 뉴욕 거리에 등장했습니다.

에밀리는 달콤한 캐러멜을 떠올리게 하는 브라운 미니 원피스에 블랙 액세서리를 더해 룩을 완성했습니다. 시크한 스틸레토 부츠와 로에베의 블랙 스퀴즈 백, 마지막으로 블랙 선글라스까지 완벽한 가을 아이템의 조합이죠.

브라운과 블랙은 가을이면 찾게 되는 클래식한 컬러 조합인데요. 왠지 룩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눈에 띄는 컬러의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도 좋습니다. 에밀리는 2023 F/W 시즌 컬러인 레드 헤드폰을 선택했군요. 그녀처럼 가을을 즐기고 싶다면, 원하는 컬러를 마음껏 믹스 매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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