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화보

당신의 24시간을 위한 5성급 뷰티 루틴

2025.09.10

당신의 24시간을 위한 5성급 뷰티 루틴

룸서비스가 도착했다! 나만을 위한 5성급 뷰티 서비스.

WAKE-UP CALL 7:00 A.M.

시차로 인해 푸석해진 피부를 재빠르게 깨우는 모닝 부스트.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LANCÔME ‘Génifique Ultimate Lotion’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노화 징후를 적극적으로 케어하고 맑은 수분감을 더하는 로션. VALMONT ‘DetO₂X Pack’ 오염물을 흡착하고 깨끗한 산소를 공급해 맑고 빛나는 피부로 가꾸는 워시 오프 마스크 팩. CHARLOTTE TILBURY ‘Unreal Blush Healthy Glow Stick’ 투명 펄 피그먼트가 햇살에 부서지는 윤슬처럼 은은히 반짝이는 생기를 불어넣는 멀티 유즈 스틱. DOLCE&GABBANA BEAUTY ‘No-Puff Caffeine Eye Patches’ 칙칙하게 부어오른 눈가를 빠르게 개선하고 메이크업 전 최적의 컨디션으로 회복하는 아이 패치. LA MER ‘The Balancing Treatment Lotion’ 피부가 최적의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도우며 결과 톤을 개선해 매끈하고 투명하게 가꾼다.

ROOFTOP RESET 5:00 P.M.

잠깐의 루프톱 브레이크. 생기와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

(중앙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POIRET ‘Base Parfaite’ SPF 40의 복숭앗빛 크림 텍스처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하며 화사한 피부 베이스를 완성하는 톤업 베이스. CHANTECAILLE ‘Brilliant Gloss’ 실리콘을 함유하지 않아 혁신적으로 끈적임이 줄어든 립글로스로 반짝임과 플럼핑 효과를 더한다. CHRISTIAN DIOR BEAUTY ‘Miss Dior Eau de Parfum Roller-Pearl’ 섬세한 롤온 애플리케이터가 미스 디올의 시그니처 향기를 감각적으로 입혀주는 트래블 사이즈 퍼퓸. KILIAN PARIS ‘Angels’ Share on the Rocks’ 얼음 위에 올려 마시는 코냑처럼 아이스 구르망 계열의 향기를 청량하고 풍부하게 재해석한 향. YSL BEAUTY ‘Ink Blur Tint’ 가볍고 유연한 블러 텍스처가 입술에 밀착되어 12시간 동안 유지되는 잉크 핏 지속력을 발휘한다. CHARLOTTE TILBURY ‘Airbrush Flawless Foundation’ 공기처럼 가볍고 유연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제2의 피부 같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초경량 파운데이션.

LOBBY GLAM 9:00 A.M.

조식 겸 미팅. 무심한 듯 우아하게 마무리하는 뷰티 코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TORRIDEN ‘Dive in Moisture Sun Cream’ 10중 히알루론산 배합과 판테놀의 수분 장벽 케어로 24시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주는 유기자차 선 케어. VIDIVICI ‘Skin Illumination Tone-up Sun Cushion’ 촉촉한 수분감과 즉각적인 톤업으로 어디서나 자연광을 머금은 듯한 말간 얼굴을 연출한다. NARS ‘The Multiple’ 크림-투-파우더 제형으로 치크, 립, 아이까지 간편하게 사용 가능해 톤온톤 메이크업 툴로 제격이다. BYREDO ‘Tinted Lip Care’ 닿는 순간 실크처럼 녹아드는 텍스처가 입술에 자연스러운 컬러와 윤기를 더하는 네 가지 셰이드로 구성됐다. DIPTYQUE ‘Fleur de Peau Solid Perfume’ 전통 퍼퓨머리의 냉침법에 의해 탄생한 왁스 제형의 에탄올 프리 고체 향수로 부드러운 살냄새 같은 화이트 머스크 향을 담았다. D’ALBA ‘Waterful Tone-up Sun Cream’ 웜톤과 쿨톤 가리지 않고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원래 좋은 피부처럼 정돈해주는 비건 톤업 크림.

TURNDOWN SERVICE 7:00 P.M.

턴다운 서비스처럼 은은하고 섬세하게 완성하는 이브닝 룩.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UQQU ‘Blurring Color Blush’ 풍부한 핑크에서 차분한 레드 컬러로 이어지는 그러데이션이 은은하게 상기된 듯한 혈색과 광채를 표현한다. HERMÈS ‘Barénia Hair Mist’ 파촐리와 릴리, 베리가 매혹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모발에 섬세하고 우아한 향기의 여운을 남기는 헤어 미스트. M·A·C ‘Macximal Silky Matte Lipstick’ 네 가지 핑크 셰이드가 추가된 전설의 맥 립스틱. 컬러는 더 풍부해지고 마무리감은 더욱 매끄럽고 부드러워졌다. SURRATT ‘Auto-Graphique Liner’ 일본의 서예 붓에서 영감을 받아 끊김 없이 한 번에 정교한 라인을 연출하는 붓펜 라이너. HOURGLASS ‘Curator Eyeshadow Palette’ 베일처럼 얇게 싸여 깊이 있는 음영감을 표현하는 셰이드가 데일리 룩부터 이브닝 룩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HOURGLASS ‘Unlocked Instant Extensions Mascara’ 자연스러운 에스프레소 톤으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또렷이 잡아준다.

NIGHT SOAK 9:00 P.M.

욕조에 몸을 맡기고, 하루의 무게를 완벽하게 내려놓는 순간.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PHILIP B. ‘Weightless Miracle Serum’ 오일과 에센스 사이의 깊은 무게감으로 낮엔 스타일링 에센스, 밤엔 슬리핑 팩 기능을 겸하는 세럼. DYSON ‘Supersonic r™ Hair Dryer’ 기존 슈퍼소닉 대비 더 작고 가벼운 r형 곡선 구조로 다섯 가지 스마트 노즐이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SENNOK ‘Shiny Everyday Hair Essence After Bath’ 반짝이는 펄 텍스처가 푸석한 모발에 촉촉한 윤기를 부여해 빛나는 머릿결을 선사하는 헤어 에센스. AVEDA ‘Miraculous Oil’ 제주산 동백나무 오일과 아베다의 독점 성분인 카멜리나 오일을 배합해 윤기를 255% 개선하는 100% 비건 오일.

PILLOW TALK 11:00 P.M.

내 집처럼 안온한 피부 숙면을 위한 나이트 집중 케어.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WISS PERFECTION ‘Soothing Facial Lotion’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속부터 건강하게 가꿔 피부 회복 탄력성이 증진된다. CHRISTIAN DIOR BEAUTY ‘Dior Capture OX-C Treatment Eye Crème’ 독자적인 OX-C 트리트먼트가 눈가 피부에 탄력을 더하고 매끈한 결로 가꾸는 고기능성 아이 크림. GUERLAIN ‘Abeille Royale Bee Lab Shot & Oil Serum’ 블랙 비 허니를 전례 없는 농도로 농축한 7일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아베이 로얄 오일 세럼에 녹여서 사용하도록 고안됐다. L:A BRUKET ‘Pillow Mist’ 라벤더, 만다린, 시더우드가 배합된 아로마가 진정과 숙면에 도움을 주고 좋은 느낌을 선사한다. LOEWE PERFUMES ‘Incense Stick’ 오브제로도 효과적인 테라코타 인센스 홀더와 토마토 줄기 덩굴의 싱그러운 향기가 코지한 무드를 선사한다.

UV GUARD SERVICE 3:00 P.M.

자외선이 정점에 이른 오후. 완벽한 피부 보호를 위한 선 케어 체크인.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SANTA MARIA NOVELLA ‘Aloe Gel Per Viso e Corpo’ 알로에 베라 베이스의 페이스 & 보디 젤로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OHUI ‘3hr Blurring Sun Powder’ 3시간마다 덧바를 수 있도록 고안된 3초 컷 선 파우더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보송한 피붓결로 마무리한다. CLINIQUE ‘SPF 50 Body Sun Cream’ 솔라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온 가족 모두 사용 가능한 안심 포뮬러에 담았다. AUGUSTINUS BADER ‘The Sunscreen SPF 50’ 자연 유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함유해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케어링 선크림. CLARINS ‘Invisible Sun Care Stick’ 자외선 차단은 물론 안티 링클 케어 기능까지 갖춘 똑똑한 듀얼 케어 스틱.

NO MORE MELTDOWN 12:00 P.M.

뜨거운 한낮 오후. 잠깐의 외출을 위한 익스프레스 쿨 다운.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HAIR RITUEL BY SISLEY ‘Volumizing Spray’ 처지는 얇은 모발을 뿌리부터 힘 있게 잡아주어 무너지지 않는 볼륨을 연출한다. GUCCI BEAUTY ‘Poudre de Beauté Mat Naturel’ 미세하게 반사되는 파우더가 표면을 균일하게 코팅해 매트하지만 편안한 피부 상태가 유지된다. LAURA MERCIER ‘Translucent Hydrating Setting Spray Ultra-Blur’ 24시간 번들거림을 컨트롤해 메이크업 무너짐을 최소화하고 블러링 효과로 피붓결을 매끄럽게 표현한다. MALIN+GOETZ ‘Otto Deodorant’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효모 발효 여과물을 함유한 식물성 포뮬러로 박테리아 생성을 억제하고 12시간 상쾌한 마무리를 유지해준다. TAMBURINS ‘Perfume Deodorant Blue Hinoki’ 체취는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향수를 뿌린 듯 쿨한 히노키 향을 남기는 데오도란트.
이주현

이주현

뷰티 디렉터

역경 속에서 의미를 찾을 때 더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여기는 본 투 비 낙관론자. 시술에 의존하기보다 매일의 루틴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실천하는 뷰티 인사이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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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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