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부터 문상민까지,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갈라에 참석한 한국 셀럽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이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David Geffen Galleries)를 선보이며, 미국 서부 최대 규모 미술관으로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스위스 유명 건축가 페터 춤토르와 마이클 고반 LACMA 관장의 20여 년에 걸친 협업 끝에 완성됐습니다.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측은 관람객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거리 위로 높이 솟은 건물, 단층에 배치된 26개 전시실, 문화와 시대를 넘나들며 관람할 수 있도록 재배치된 방대한 소장품이 그 예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15일,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 오픈 갈라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행크스 부부, 샤론 스톤, 알렉산더 왕, 패리스 힐튼, 하이디 클룸 등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반가운 한국 셀럽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지드래곤부터 문상민까지, 이번 행사에서 자리를 빛낸 한국 셀럽들의 모습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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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of David Geffen Galleries,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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