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열린 2027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최고의 사진!
밀라노 패션 위크가 시작됐습니다.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에도 스트리트 스타일은 그 열기를 능가하죠. 언제나 화려한 셀러브리티로 프런트 로를 채우는 랄프 로렌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그랑프리 챔피언에 오른 루이스 해밀턴을 비롯해 배우 콜맨 도밍고, 톰 히들스턴, 김우빈 등이 완벽한 수트 차림으로 쇼에 함께했죠. 프라다는 NCT 재현과 엔하이픈의 등장으로 거리가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열릴 톰 브라운 쇼 덕분에 특유의 테일러링과 그레이 컬러가 눈에 띌 것으로 기대되고요. 스트리트 스타일의 아이콘이기도 한 포토그래퍼 아시엘 탄베토바(Acielle Tanbetova)가 2027 봄/여름 밀라노 남성복 쇼에서 가장 멋지게 차려입은 게스트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성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요즘, 남성복 컬렉션에서 한발 앞서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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