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내내 정신 없이 취재하느라 제대로 데이트도 못한 <보그> 게스트 에디터 탐과 진! 오늘은 실로 ‘백만 년’만에 둘이서 오붓한 쇼핑 데이트를 즐긴다고 하네요. 요즘 커플들이 발 도장 한번쯤 찍는다는 롯데월드 몰이 그들의 데이트 장소. 그곳으로 가고 있는 진에게 좀더 캐물었습니다. 불금인 오늘, 언제 어디서 만나요?
“‘8시 8분, 8 세컨즈’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