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남자 – 디자이너들의 대이동

추석때 한반도에선 민족 대이동, 이번 2016 S/S 4대도시 패션위크땐 철새처럼 디자이너들의 대이동!

 

먼저, 지방시의 리카르도 티시는 파리에서 뉴욕으로 떠납니다. 대대적으로 뉴욕 매장을 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라죠. 더군다나 프레스와 바이어, VIP만 초대되던 쇼에 일반 팬들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는군요. 지방시 쇼 전체 좌석이 1200석인데, 이 중 절반이 넘는 820석은 givenchynyfw15.com 통해 초청합니다. 행운의 410명에게 동반 1인과 함께 쇼에 참석할 수 있는 티켓을 보내준다니, 서둘러 신청하세요!

반대로 올슨 자매의 더 로. 뉴욕에서 파리로 향합니다. 그런가하면 파리의 다미르 도마는 밀라노 패션위크로 옮기고, 베르수스 베르사체는 1년전 뉴욕쑈에 이어 이번엔 런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