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피부가 기억해야 할 이야기

 

조금 더 붉어지지는 않았는지, 열이 오르지 않는지, 트러블이 일어나는 것은 아닌지 오늘도 민감한 피부는 신경 써야 할 것이 많다. 넘쳐나는 속설을 뒤로 하고 민감한 피부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야기를 정리했다.

점검해봐야 할 속설도, 챙겨야 할 것도 많은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들. 영상 속 10명처럼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 민감한 피부의 여자들과 마주하는 샤넬 스킨 케어 컨설턴트 웩슬러 박사와 대담을 진행했다. 웩슬러 박사와의 대담을 통해서 밝힌 민감한 피부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1. 스킨케어의 기본기를 다져라

 

스킨 케어 제품을 고르는 것은 피부 민감도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지 않도록 자극이 없는 성분으로 된 제품을 골라야 하며 주요 성분은 물론 소량으로 함유된 성분까지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느냐가 민감한 피부 관리의 기본이다. 따라서 365일 날씨와, 실내 활동 여부와 상관없이 자외선을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2. 피부 민감도의 현실을 인식하라

한국 여자들의 피부가 점점 민감해지고 있다는 것은 단지 심리적인 불안감이 아닌 사실이다. 평균 5~6개의 스킨 케어 단계를 거치고 레이저 시술이 일상화 되었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진 사람들이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세 먼지로 가득한 하늘과, 야근 등 업무 과부하로 생기는 스트레스는 요즘 여자들이 흔히 느끼는 스트레스 역시 피부가 민감해지는 주요 원인이다.

 

#3. 민감한 피부를 위한 솔루션, 라 쏠루씨옹 10

웩슬러 박사와 샤넬은 지난 4년간 117번의 시도 끝에 이상적인 텍스처의 라 쏠루씨옹 10을 개발했다.  ‘실버 니들 티’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폴리페놀/ECGC’가 함유되어 있어 산화 스트레스와 피부 민감도를 낮추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진정과 보습 기능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면서 민감한 피부의 균형을 찾아주는 필수 아이템으로 아침에는 라 쏠루씨옹 10 과 자외선 차단제만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 하면 된다. 또 오후에는 민감하거나 건조하게 느껴지는 부위에 메이크업을 지울 필요 없이 수시로 라쏠루씨옹 10 을 덧바르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PLUS TIP ▶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 차정원의 이야기, #피부야 미안해 

촬영장 조명 아래서 민감한 피부를 관리하는 배우 차정원의 특별한 비법을 공개한다. 열로 달아오른 피부를 민감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그녀의 비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