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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ffiti Freedom

LA에서 한복 입은 흑인 그래피티를 그려 단숨에 주목받은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 그는 거짓말하지 않는 그림으로 힙합 신에 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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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몰랐네! 이색 영화관 7

실내 의자에 앉아서 감상하는 뻔한 영화 관람은 그만!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한강 다리 밑 영화관부터 골목에서 즐기는 백야드 영화관 그리고 노천욕을 동시에 즐기는 핫 텁 영화관까지.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 영화관 7곳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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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만찬

정우성과 이정재 그리고 하정우, 한국 영화계의 브랜드가 된 세 남자가 의기투합한 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 는 소명 의식과 존재감을 동력으로 순항 중이다.
이기광이 입은 셔츠는 랑방(Lanvin at Mue),
슬리브리스 톱은 노앙(Nohant), 데님 팬츠는
캘빈 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슈즈는 디올 옴므(Dior Homme), 네크리스는 미하라 야스히로
(Mihara Yasuhiro at Boon The Shop). 김강우가 입은 수트는 김서룡(Kimseoryong), 슈즈는 에트로(Etro).

Two States

김강우와 이기광이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2037년 미래에서 만난다. 현실에서 김강우는 아이가 살 만한 미래를, 이기광은 자신의 진로를 찾고 있다.
트렌치 코트는 버버리(Burberry), 화이트 셔츠는 바톤 권오수(Baton Kwonohsoo), 타이는 구찌(Gucci), 가죽 장갑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레이스업 부츠는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Never Fear

반짝이는 까만 구슬을 품은 여자, 두려움 없는 행복한 민주주의자, 우리의 악녀, 김옥빈. 그녀가 영화 〈악녀〉로 돌아온다.
Nikola Tamindzic - Fking New York for Vogue Korea

Another Porno

포르노는 나쁜 단어로 여겨왔다. 하지만 페미니즘 포르노를 만나면서 인생에 또 하나의 유희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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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없는 밤

엄마와 딸은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라는 '모녀 신화’. 이를 콘텐츠로 한 출판, TV 프로그램, 연극, 영화는 계속 만들어지고 소비된다. 하지만 나는 왜 울지 않게 된 걸까.
MALC Paris Jean Imbert 에어프랑스

SNS를 달구고 있는 기내식

항공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며 사활을 걸고 있는 것 중 하나는 기내식이다. 미쉐린 스타 셰프의 레시피부터 지역 특산물, 크래프트 비어까지. 고단한 여행길을 위로하는 맛있는 기내식이 훌쩍 떠나고픈 욕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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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마세요

먹거리 가십은 자극적이다. 오늘도 TV 프로그램, SNS 괴담, 확신에 찬 친구의 목소리가 미각의 이성을 흐린다. 진실의 도마 위에 올려놓고 파헤쳐본 먹거리 풍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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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alad

이 봄이 가기 전에 무작정 차려본,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슈퍼 곡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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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작가를 찾아서

독자적 작업으로 당대에는 쉽사리 범주화하기 어려웠던 작고 작가들을 소개한다. 한국 현대미술사를 이야기할 때 사조 사이 빈 공간을 이어줄 뿐 아니라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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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o, Olivetti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를 보며 내 어린 시절 기억 속에 있던 장면이 떠올랐다.
늙는 게 뭐라고, 예쁘면 입는다. 모델이 걸친 그래니 룩은 구찌(Gucci).

Cool Granny

호모-헌드레드 시대에 맞춰 패션계와 출판계에 노년이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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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Blue

요조가 정규 3집 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영화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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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핫한 성수동 테라스 까페 5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에 식물은 점점 싱그러워지는 이 때! 피크닉 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테라스 까페로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