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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샹파뉴에 위치한 샴페인의 성지, 오빌레르 수도원. 에르 페리뇽 신부에 의해 탄생한 돔 페리뇽은 매년 빈티지를 산하지 않는다. 포도 수확이 그저 그런 해에는 생산 자체를 중단한다. 회 동굴로 만들어진 지하 저장 창고에 보관된 돔 페리뇽은 소 6년의 숙성 기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판매를 시작한다.

돔 페리뇽의 진정한 멋과 맛

탄생과 더불어 샴페인의 새로운 역사를 정립했고,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와인으로 칭송받는 ‘신의 물방울’ 돔 페리뇽. 새롭게 단장한 오빌레르 수도원에서 돔 페리뇽의 진정한 맛과 멋을 경험할 수...

<보그> 패션 학교

디자이너, 기자, PR, 모델, 사진가,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음 세대의 패션계를 책임질 주인공을 발굴하기 위해 각국의 〈보그〉가 직접 나섰다뉴욕, 런던, 파리, 혹은 밀라노의 패션 스쿨을 졸업한 후, 원하는...
전통 문양이 프린트된 플리츠 디테일이 풍성하게 장식된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롱 드레스는 구호(Kuho, 2013), 자카드 장식 힐은 게스(Guess).

Wool Evolution

인류 역사와 함께 태어난 울 소재가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트 작품으로 재탄생됐다. 울 모던(Wool Modern) 전시에서 만난 창의적인 21세기...
크로넛을 든 리 르작, 백스테이지에서 맥도날드를 배달시킨 카라 델레바인과 조단 던의 인스타그램 사진.

패션계의 새로운 키워드, 식탐

샴페인과 줄담배로 연명하는 입맛 잃은 패션 피플? 요즘 패피들은 달콤하고 기름진 군것질거리와 푸짐한 요리에 열광한다는 사실! 패션계에 새롭게 떠오른 키워드, 식탐.패션 위크가 다가오고 각 도시를 담당할 패션 팀 기자가...
스터드를 촘촘히 박아 넣은 하드코어 블레이저와 경쾌한 미니스커트가 전하는 록 스피릿.

la parisienne

더벅머리와 비니, 스모키 메이크업과 워커, 헐렁한 코트와 미니스커트…. 한적한 뒷골목을 거닐며 파리지엔의 무심한 매력과 록 스피릿을 맘껏 발산 중인 그녀. 배두나의 영혼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서울의 패션 스타

안나 델로 루쏘, 미로슬라바 듀마는 한마디로 패션 위크를 무대로 유명세를 탄 패션 스타들이다. 당대 트렌드를 제안하고 온갖 유행이 창출되는 패션 위크가 서울의 스타들에게도 새로운 놀이가 됐다.요즘 패션 스타들은 어느 날...
손호준의 수트는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 셔츠는 하레(Hare), 구두는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뱅글은 쥬얼 카운티(Jewel County). 김성균의 베스트와 팬츠는 다사르토(Dasarto), 도트 패턴 셔츠는 하레, 안경은 톰 포드(Tom Ford by Sewon I.T.C.). 민도희의 셔츠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케이프와 팬츠는 미스지 콜렉션(Miss Gee Collection), 구두는 게스 슈즈(Guess Shoes). 바로의 수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셔츠는 레쥬렉션(Resurrection), 구두는 보테가 베네타, 타이대신 맨 주얼리는 쥬얼 카운티, 뱅글은 프라이빗 아이콘(Private Icon), 반지는 스타일난다(Style Nanda).

<응답하라 1994>의 행복한 일곱 청춘 2

<응답하라 1994>는 하나의 현상이다.이제 절반쯤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임에도 돌풍 같은 신드롬을 일으켰다.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는 이 드라마의 일곱 청춘들을 <보그> 오케스트라 멤버로...

11월의 뉴 스페이스 4

편안한 분위기, 먹음직스러운 음식, 여기에 플러스 알파까지 갖춘 11월의 뉴 스페이스.Manoffin Itaewon 머핀 전문점 ‘마노핀’이 이태원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3층 규모의 이 쾌적한 공간에서 머핀을 컵...

어린 패셔니스타의 신세계

지방시 밤비 티셔츠를 선물 받은 아기와 알렉산더 왕을 삼촌으로 둔 소녀까지. 할리우드 스타들도 부러워할만한 어린 패셔니스타들 의 신세계.뉴욕 패션 위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알렉산더 왕 쇼가 열리던 지난 9월 7일 오후...
셀린 로고 풍자 스웨트 셔츠는 리즌 클로징(Reason Clothing by Around the Corner).

로고 플레이

로고 부활! 10여 년 전 럭셔리 젯셋족을 위한 로고냐고? 젊은 디자이너들의 혁명적 기질, 도발적 풍자, 스웨트 셔츠 인쇄, 최첨단 기술을 통한 패턴 등등. 패션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가 시작된다.옷의 안감에 자카드 처리된...
토끼털 코사지를 한데 모아 만든 연핑크색체인 백은 디올(Dior), 밍크와 여우털을 믹스해부엉이 얼굴을 만든 미니 바게트 백과 몬스터키 링은 펜디(Fendi), 레오파드 패턴의 염소털클러치 백은 크리스토퍼 케인(Christopher Kaneat Mue), 동물 인형은 한사토이(Hansa Toy).

모피 패치워크 백

코트를 입고 모자를 쓰고 부츠를 신듯, 백도 외투를 껴입어야 하는 계절. 알록달록 모피를 패치워크한 백들이 즐겁고 따뜻한 겨울을...

상하이의 디올 전시

47년 여성의 몸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곡선을 따라 ‘바 수트’란 우아한 룩을 창조한 무슈 디올! 식물로 가득한 상하이 인민공원에 들어서면, 디올 하우스의 역사가 담긴 수백 벌의 오뜨 꾸뛰르 의상이 꽃잎처럼 펼쳐진다.47년...
체크 셔츠는 데님앤서플라이 랄프 로렌(Denim&Supply Ralph Lauren),지퍼 장식 퀼팅 스커트는 미우미우(Miu Miu), 튤 소재 롱스커트는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벨트는 클럽 모나코(Club Monaco), 모자는 캉골(Kangol), 가죽 팔찌는 에르메스(Hermès), 체인 목걸이는 마르 블랑(Mar Blanc).

Take It Easy

포근한 니트 스웨터, 따뜻한 트위드 코트, 그리고 하늘하늘한 드레스…. 지금 유행이 돌아오긴 했어도, 늦가을 주말엔 언제나 컨트리풍 그런지 룩이...

김중만과 이인혜의 두번째 라운드

자연과 맞닿아 있는 1층 비스트로,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지하 포토 갤러리. 분당에 마련한 사진가 김중만과 톱 모델 출신의 이인혜 부부는 이곳에서 각자의 두 번째 라운드를 시작한다.진회색 카레라 4S를 타고 청담동...

멋쟁이 남자들의 친구가 된 아미

알렉상드르 마티우시의 라벨, ‘아미’는 불과 2년 만에 전 세계 멋쟁이 젊은 남성들의 친구가 됐다. 파리 패션계에 새바람을 일으킨 이 유쾌한 파리지앵이 서울을 찾았다.“네 살 때부터 무용을 했어요. 춤추는 게 세상에서 가장...
김민준의 재킷은 지방시(Givenchyby Riccardo Tisci), 셔츠와 팬츠는그라운드웨이브(Ground Wave), 스터드장식 부츠는 반하트 디 알바자(Vanhartdi Albazar), 보타이는 라베도(Lavedo).박중훈의 수트와 카디건, 화이트 셔츠,타이는 모두 톰 브라운(Thom Browne),슈즈는 구찌(Gucci).소이현의 펠트 코트는 랑방 컬렉션(LanvinCollection), 셔츠는 그레이하운드(Greyhound),스팽글 장식 뷔스티에는 아장프로보카퇴르(Agent Provocateur),팬츠는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슈즈는 산드로(Sandro), 타이는 디올옴므(Dior Homme), 반지는 블랙뮤즈(Black Muse).엄태웅의 재킷과 와이드 팬츠는디그낙(D.GNAK by Kang.D), 셔츠는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부츠는 반하트 디 알바자, 타이는 톰 브라운.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

박중훈의 감독 데뷔작, <톱스타>의 주요 인물들이 모였다. <톱스타>는 성공과 행복, 그리고 욕망에 관한 영화다. 영화는 묵직한 질문을 던져주고, 이들의 대화는 유쾌하다.박중훈이 영화를 만든다면 그것은...

무용수들에게 매료된 패션

에디 슬리먼의 무용수, 피터 코팽의 발레리나, 정구호의 춤꾼…. 디자이너들이 만든 무용복 이야기가 아니다. 패션이 모델과 여배우에 이어, 무용수들의 몸과 움직임에 매료되기 시작했다.오페라 가수 아빠와 발레리나 엄마 사이에...
정우의 집업 수트, 화이트 셔츠, 타이는 디올 옴므(Dior Homme), 라이더 부츠는 암위(Am We), 글러브는 H&M, 허리에 두른 스카프는 구찌(Gucci). 유연석의 셔츠는 지방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팬츠와 부츠, 벨트는 생로랑(Saint Laurent), 부츠는 닥터 마틴(Dr. Martens), 어깨에 두른 스카프는 구찌, 뱅글은 망치소리. 손호준의 수트, 니트, 셔츠는 생로랑, 구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 뱅글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브로치는 레쥬렉션(Resurrection). 고아라의 터틀넥 니트는 클럽모나코(Club Monaco), 스커트는 프라다(Prada), 구두는 페라가모(Ferragamo), 머리에 한 스카프는 미우미우(Miu Miu). 바로의 수트와 구두는 생로랑, 셔츠는 디올 옴므, 허리에 두른 스카프는 펜디(Fendi), 목걸이는 프라이빗 아이콘(Private Icon), 반지는 스타일난다(Style Nanda). 김성균이 입은 수트는 휴고 보스(Hugo Boss), 셔츠는 미카엘큐(Michael Cue), 부츠는 구찌, 뱅글은 인더무드(In The Mood).

<응답하라 1994>의 행복한 일곱 청춘 1

<응답하라 1994>는 하나의 현상이다.이제 절반쯤 이야기를 풀어냈을 뿐임에도 돌풍 같은 신드롬을 일으켰다.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는 이 드라마의 일곱 청춘들을 <보그> 오케스트라 멤버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독특한 곡선 실루엣이 돋보이는 오픈토 펌프스는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 at La Collection). 빨강과 검정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펌프스는 생로랑(Saint Laurent). 스웨이드 소재 플랫폼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우아한 곡선 라인의 펌프스는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러플 장식을 더한 플랫폼 힐은 니콜라스 커크우드(Nicholas Kirkwood at La Collection).

레드 펌프스의 유혹

빨강 힐을 신은 여자는 빨강 립스틱을 바른 여자보다 도발적이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내는 레드 펌프스의...
가죽 터틀넥 톱, 카키색 재킷과 스커트, 가죽 장갑, 크로커다일 토트백은 모두 구찌 (Gucci), 깅엄체크 토트백과 플랫폼 슈즈는 프라다(Prada), 뱅글은 샤넬(Chanel), 레오파드 프린트 토트백은 CH 캐롤리나 헤레라(CH Carolina Herrera), 골드 펌프스는 미우미우(Miu Miu), 컬러 블록 미니 백은 디올(Dior).

우리는 왜 쇼핑을 하는가?

도대체 왜 우리는 입지도 않을 옷, 신지도 않을 구두를 사들이는 걸까? 쇼핑 욕구의 미스터리에 대한 자가 진단서. “이게 다 뭐지? 언제 산 거지? 이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샀지?” 얼마 전 일러스트레이터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