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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나와 으로 향한 디자이너 토리 버치와 배우 박시연. 음악,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에 관심이 많은토리 버치는 이곳에서 제프 쿤스의 작품 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활짝 웃었다

토리 버치와 배우 박시연이 함께한 순간

두 개의 T로고로 CC, FF, GG 등 패션 하우스의 로고 전쟁에서 순식간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토리 버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에 맞춰 서울을 찾은 토리 버치와 배우 박시연이 함께한 순간을 〈보그 코리아〉가...
재킷은 본(Bon), 니트 카디건과 허리끈에 태슬 장식이 있는 아이보리색 배기 팬츠는 엠비오(Mvio), 셔츠와 보타이는 시스템 옴므(System Homme), 화이트 스니커즈는 케즈(Keds).

에피톤 프로젝트, 박새별, 네온스

각자의 자리에서 창의적 조물주가 되어 우주를 만들어가는 음악인들이 있다. 노래하고, 쓰고, 자신의 음악에 자신이 윤기를 내는 젊은 싱어송라이터셋.에피톤 프로젝트, 박새별, 네온스가 있어서 우리의 귀와 심장은...
I GET ROUND맨해튼 상류층의 심벌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사실 블레이크는 LA에서 태어났다. 요즘은 뉴올리언스에서 영화를 촬영 중인 그녀가 〈보그〉와 함께 해변으로 향했다. 건강한 그녀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가죽 미니 드레스는 베르사체(Versace).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여름 휴가

햇볕에 반짝이는 금발과 구릿빛 피부, 그리고 황금 비율 몸매를 자랑하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싱그러운 매력의 차세대 건강미인인 그녀가 서퍼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여름 여행. I GET ROUND맨해튼 상류층의 심벌로...

Show Must Go On Part.3

패션 바이블 <보그>와 예능의 달인 <무한 도전>이 만나 이룬 놀라운 명화 컨셉트의 패션 화보, 그리고 그 촬영 현장을...
엄기준이 입은 재킷은 제이신자켓, 셔츠는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김명민이 입은 블랙 재킷은 메종 마르탱 마르지엘라, 셔츠는 카루소. 두 사람의 하의는 앱솔루트 보드카 스페셜 커스튬.

창조된 사나이

새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김명민은 상처 투성이인 채로도 스태미나가 넘치고, 숨구멍이 터질 듯한 격렬한 표정 연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뜨거운 김명민 옆에 차가운 엄기준이 스릴러의 예민한 온도를 맞추고 있다.김명민은 매번...

보그와 무한도전의 만남, 비하인드 스토리

그 어떤 영역도 패션 화보로 펼쳐내길 주저하지 않는 〈보그〉의 도전정신. 공기 중에 떠있는 먼지 한 점마저 재미를 주는 소재로 승화시킬 법한 〈무한도전〉의 예능정신. 〈보그〉와 〈무한도전〉, 그 수상하고 흥미진진한 만남을...
박중훈이 입은 화이트 셔츠는 제이미 앤 벨, 베스트는 란스미어, 브라운 팬츠는 브리오니, 스웨이드 슈즈는 체사레 파초티, 러플 장식과 모자는 한혜자. 정유미가 입은 슬리브리스 톱과 롱 스커트는 쟈뎅 드 슈에뜨, 목걸이 팔찌, 스카프는 모두 제이미 앤 벨.

광대와 하녀의 방

‘반지하 하류 인생’ 을 위한 생태학적인 보고서이자 애틋한 응원가 〈내 깡패 같은 애인〉의 박중훈과 정유미가 〈보그〉의 카메라 앞에서 다락방의 광대와 하녀를 연기한다. 사반세기를 연기한 박중훈은 육중한 생기와 무게감으로...
오버 사이즈 블랙 망토는 장광효 카루소, 팬츠는 디올 옴므.

지진희의 신념

지진희는 인생이 자신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이 금속공예를 계속 했어도 멋진 아티스트가 됐을 거라고 확신한다. 세종대왕과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좋아하는 마흔 살의 남자. 드라마 〈동이〉의 숙종으로...
독특한 니트 디테일 재킷과 화이트 셔츠는 꼼 데 가르쏭(by Boon The Shop), 블랙 팬츠는 버버리 프로섬.

배우의 언덕을 오르고 있는 T.O.P

첫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T.O.P은 폐허가 된 소년의 얼굴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향해 악마적인 관능을 쏟아내며 거침없는 플로우로 랩을 하던 이 아이돌 스타는 지금 양철북을 십자가처럼 짊어지고 배우의 언덕을 걸어 오르는...
윤은혜 “소재는 여성스러운데, 밀리터리 셔츠와 워싱된 데님, 유틸리 티 점퍼와 팬츠를 보니 남성스러 움도 느껴 져요.”(헤어 & 메이크업 / 강수정) 밀리터리 느낌의 아웃 포켓이 달린 트위드 베스트에 블루머를 매치한 윤은혜. 왼손에 남자 시계까지 매치하니 페미닌한 톰보이 이미지가 완성됐다.

윤은혜, 공효진, 신세경! 여자의 변신은 무죄!

컬러와 프린트의 충돌이었던 이번 시즌 루이 비통 컬렉션을 자신들만의 믹스 앤 매치 솜씨로 스타일링한 패셔니스타들! 팔색조처럼 컷마다 변신을 거듭한 윤은혜, 곱슬거리는 아프로 헤어를 뒤집어쓴 구체관절 인형 같은 공효진,...

<보그>와 지젤 번천의 특별한 순간

패션계를 호령한 마지막 슈퍼 모델, 지젤 번천! 그녀가 <보그 코리아> 5월호에 출산 이후 첫 모습을 드러냈다. 카키의 파워풀한 여전사로 변신한 그녀의 눈부신 S라인을 역동적인 영상으로...
드레스는 케네스 풀 꾸뛰르(Kenneth Pool Couture by Amsale). 태슬과 비즈 장식의 집업 점퍼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바이 오리지널스 제레미 스콧(Adidas Originals by Originals Jeremy Scott).

어느덧 대명사가 된 세 글자, ‘이효리’!

스타의 얼굴과 친밀한 생활인의 얼굴이 공존 가능한 엔터테이너. 이효리라는 고유명사는 어느덧 대명사가 되었다. 그녀는 그냥 이효리지만, 그녀 이후의 누군가는 ‘포스트 이효리’ 가 된다.“나 이효리다.” 〈패밀리가 떴다〉의...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 드레스와 재킷은 모두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여전히 아름다운 윤정희

1967년〈청춘 극장〉으로 데뷔할 때부터 그녀는 신데렐라였다. 서울과 파리를 오가면서 윤정희는 여전히 아름답게 늙어갈 것이다. 시인과 소설가와 음악가와 영화 감독… 정통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는 내적인 우아함을...
안이 비치는 카키색 크로셰 니트 드레스는 장 콜로나(Jean Colonna), 컷아웃이 들어간 탱크 톱과 양말은 아메리칸 어패럴(American Apparel),펀칭 장식의 와이드 벨트는 리니아 펠레(Linea Pelle), 캔버스 부츠는 발맹(Giuseppe Zanotti for Balmain), 가죽 스트랩 팔찌는 후센버스(Hoorsenbuhs), 골드 체인 팔찌는 핀(Finn), 골드 택 목걸이는 불가리(Bulgari). 화보 속 표기되지 않는 밀리터리 소품은 모두 엉클 샘즈아미 네이비 아웃피터스(Uncle Sam’s Army Navy Outfitters).

지젤 번천과의 첫 화보 촬영, 첫 인터뷰

패션계를 호령한 마지막 슈퍼 모델, 지젤 번천! 그녀가 〈보그 코리아〉를 위해 이번 시즌의 잇 컬러, 카키의 파워풀한 여전사로 변신했다. 출산 이후 첫 모습을 드러낸 슈퍼 모델 지젤의 눈부신 S라인을 감상하시라!She’s...

작고 대칭적인 얼굴 윤곽이 떠오른다

찰랑찰랑 긴 생머리를 흔들며 걸어가는 그녀를 부러워할 필요 없다. 그녀는 골반이 틀어졌고 그만큼 얼굴도 비뚤어져 있을 것이다. 미인의 요건으로 피부를 제치고 작고 대칭적인 얼굴 윤곽이 주목 받고 있다. 그녀가...
미쓰라의 블랙 재킷은 닐 바렛,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아디다스, 배기 팬츠는 제너럴 아이디어, 목걸이는 H&M. 타블로의 셔츠는 라인 오어 서클, 베스트는 시스템 옴므, 핀턱 하프팬츠와 레깅스는 제이브로스, 모자는 도미닉스 웨이, 신발은 모두 닥터 마틴.

웃기고 진지한 뮤지션

진지한 사람은 많다. 엽기적인 사람도 많다. 하지만 엽기적이면서도 진지하기는 쉽지 않다. 대체로 헐렁하고 가끔 제정신을 찾는 아티스트의 ‘진지한 순간’ 은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다. 오늘은 에픽하이의 진지한...
화이트 드레스는 암살라(Amsale), 트렌치코트는 개인 소장품.

소설가의 화장법

엄정화는 17년 동안 스테디셀러였다. ‘배반의 장미’ 를 부를 때나, 〈베스트셀러〉에서 강박적인 소설가를 연기할 때나 그녀는 누구도표절하지 않는다. 엄정화는 매번 새롭게 화장하고, 새로운 이야기가 되어 나타난다.VOGUE...

그리고 소녀의 삶은 지속된다

〈보그 코리아〉와 플랜 코리아의 여아 인권 캠페인‘Because I am a Girl’을 위해 이미연이 네팔로 떠났다. 강간과 매춘, 노동과 조혼으로 희망을 잃은 제3세계 소녀들에게 ‘여자로 사는 행복’을 심어주기 위해....
가위로 툭 자른 듯한 커팅이 특징인 실크 하프 코트는 프라다(Prada), 잘려진 밑단 아래로 블루 세퀸 피카부가 드러나는 섹시한 조세피나 핫 쇼츠는 세븐포올맨카인드(7 For All Mankind), 스포티한 레이스업 앵클 부츠는 미우미우(Miu Miu), 원형 버클 벨트는 리플레이(Replay), 체인과 스톤이 믹스된 뱅글 세트는 돌체 앤 가바나(Dolce&Gabbana).

유이를 만나다

마네킹같이 잘 뻗은 직선과 글래머의 곡선을 가진 성숙한 소녀. 다람쥐처럼 통통하고 동그란 얼굴에 아직도 호기심 많은 큰 눈을 반짝거리는 미성숙한 여자, 유이. 청순하고 앳된 얼굴,그러나 이와 대비되는몸과 몸짓을 지닌...

유이를 만나다.

패셔너블함과 스포티함을 절묘하게 소화하는 건강한 소녀 유이를 만났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비결요? 다리가 긴 거 그거? 그거 빼곤 없는 거 같아요”라고 말하며, 건강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는 유이의 보그 화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