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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장식이 돋보이는 빨간 드레스는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권력의 절정에 있는 비욘세 <1>

스타일 아이콘, 매혹적인 아내, 초보 엄마, 영화제작자, 비즈니스계의 거물… 비욘세의 이름에서 이니셜을 따, 그녀를 ‘퀸 B’라고 칭하자. 권력의 절정에 있는 여왕은 지금 자신만의 대본을 써내려가고 있다.“머리가 헝클어질...
의상은 마크 제이콥스.

정인의 흑과 백

그저 들리는 목소리만이 단서였던 가수 정인이 새 앨범을 내고, 연인과 예능에 출연한다. 흑처럼 강렬했던 보컬의 색과 백지처럼 비어 있던 자연인의 삶이 적당히 포개진 지점을 찾은 채로.한 소절의 목소리만으로 귀를 끄는 국내...

판타스틱 맨 조정석

조정석은 〈건축학개론〉의 능청스런 납뜩이 탓에 두고두고 스스로와 비교될 것이다. 그럼에도 자연인이 아닌 극 중 캐릭터로만 회자되길 바라는, 결코 능청스럽지 않은 배우...
니트 후드 티셔츠는 겐조(at Koonwith a View), 메탈릭한 파란색 셔츠는 H&M,주홍색 팬츠는 구찌.

판타스틱 맨

조정석은 〈건축학개론〉의 능청스런 납뜩이 탓에 두고두고 스스로와 비교될 것이다. 그럼에도 자연인이 아닌 극 중 캐릭터로만 회자되길 바라는, 결코 능청스럽지 않은 배우 조정석.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뜩이’를...

120명 여성의 이야기 <3>

〈보그 코리아〉가 200호를 맞아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120인을 선정했다. 장미희부터 김연아까지, 장한나부터 심수봉까지. 그것은 세대를 초월하고, 업적을 초월하고, 장르를 초월한 〈보그〉안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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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불청객, 엉덩이 색소침착

제아무리 새하얀 우윳빛 피부를 뽐내더라도 엉덩이 밑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면 피부 미인의 권좌에 등극할 수 없다. 까만 불청객, 엉덩이 색소침착을 싹싹 지우는 방법은 과연 없을까? 슈즈 / 살바토레...

120명 여성의 이야기 <2>

〈보그 코리아〉가 200호를 맞아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120인을 선정했다. 장미희부터 김연아까지, 장한나부터 심수봉까지. 그것은 세대를 초월하고, 업적을 초월하고, 장르를 초월한 〈보그〉안에서의...

운동의 재발견

1주일에 3분 투자하는 것으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고강도 트레이닝. 게으른 사람, 굵고 짧은 것을 선호하는 사람, ‘벼락치기’에 능한 사람은 일단 솔깃할 운동 스타일이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력관리...

120명 여성의 이야기 <1>

〈보그 코리아〉가 200호를 맞아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120인을 선정했다. 장미희부터 김연아까지, 장한나부터 심수봉까지. 그것은 세대를 초월하고, 업적을 초월하고, 장르를 초월한 〈보그〉안에서의...
볼레로 재킷과 슈즈는 샤넬(Chanel),블랙 레이스 원피스는 모스키노(Moschino),실버 네크리스는 벨앤누보(Bell&Nouveau).

아름다운 자존감 <2>

〈내 딸 서영이〉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이보영. 약해서 민폐 끼치는 상투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운명을 개척하고 주변을 성장시키는 타이틀 롤을 소화한 그녀, 이 아름다운 자존의 여배우를 〈보그〉가 만났다.국문과 출신에...
이재용 감독의 수트는스튜디오 더 슈트, 셔츠는 빈스,안경은 랑방(at 세원 I.T.C.)윤여정이 입은 하이넥드레스는 케이수 바이 김연주

비하인드 더 카메라

이재용 감독에게 윤여정은 뮤즈일까? 그들은 영화 〈여배우들〉에 이어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라는 의미있는 ‘해프닝’ 영화도 함께했다. 독설과 우연의 쾌감이 놀라운 이 진보적 커플을 보라! 영화...

지 드래곤과 태양의 팝 아트

<빅뱅>지드래곤과 태양을 빼놓고 패션을 논하지 말라! 두 패션돌의 봄은 톡톡 튀는 컬러와 재미난 그래픽, 블링블링한 커스텀 주얼리로 가득하다. 앤디 워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도 울고 갈 만큼 강렬한 팝아트적 감성의...
블랙 커팅 원피스는 구찌(Gucci),블랙 네크리스와 장미 모양 링 모두벨앤누보(Bell&Nouveau).

아름다운 자존감 <1>

〈내 딸 서영이〉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이보영. 약해서 민폐 끼치는 상투적인 캐릭터가 아니라, 운명을 개척하고 주변을 성장시키는 타이틀 롤을 소화한 그녀, 이 아름다운 자존의 여배우를 〈보그〉가 만났다.드라마 에...

브로드웨이를 점령한 두 배우

지금 테네시 윌리엄스의 명작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가 브로드웨이를 점령했다. 스크린을 떠난 스칼렛 요한슨과 벤자민 워커는 이 유명한 명작 무대 위에서 아름답고 상처 받은 커플을 완벽하게 연기했다.나는 <뜨거운...

패닝 자매와의 만남

스크린 너머의 섬세하고 예민한 소녀들은 깊이와 농도를 가늠할 수 없는 아우라로 사람들을 매료시켰다. 스크린을 걷어 올리자 싱그러운 금발과 파란 눈, 캘리포니아 햇살 같은 미소가 눈에 들어왔다. 이토록 달콤한 패닝 가의...
영광의 어깨에 걸친 가죽 재킷은 데님앤서플라이(Denim&Supply),민트 컬러 셔츠는 카루소(Caruso), 패턴 셔츠는 암위(Am-We at Kud), 도트팬츠는 씨와이초이(CY Choi), 로퍼는 발리(Bally), 타이는 모스키노(Moschinoat Kud), 목걸이는 크롬 하츠(Chrome Hearts), 가죽 팔찌는 데멘드 데뮤테숑(Demande de Mutation), 실버 팔찌는 지고르(Gigor at Kud). 성준의체크 수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셔츠는 버버리프로섬(Burberry Prorsum), 그레이 니트는 자딕앤볼테르(Zadig&Voltaire),재킷 장식은 벨앤누보(Bell&Nouveau), 벨트는 데님앤서플라이, 로퍼는 씨와이초이, 실버 팔찌는 퀀테즈(Quantez at Kud).

성준과 김영광이 궁금하다 <2>

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에 도달하기 전, 젊은 날의 초상부터 그려가야 할 20대.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연기자로 도약한 성준과 김영광, 두 청춘이 궁금하다.영광, simply cool의 기중은 재수 없고...
ELECTRIC COMPANY“우리들 사이엔 어떤 화학 작용이있어요”라고 스테파니는 말했다.(왼쪽부터)노다웃의 멤버 애드리언 영,톰 더몬트, 토니 커넬과 함께.스테파니가 입은 검정 슬리브리스톱과 흰색 파이핑이 들어간 검정 가죽팬츠는 에이엘씨(A.L.C.), 검정 부츠는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록의 퍼스트 레이디 <2>

1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노다웃 멤버들과 유럽 홍보 투어를 시작한 그웬 스테파니, 그녀가 왕성히 활동하던 시절과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달라졌지만, 그녀는 여전히 록의 퍼스트 레이디다.2011년까지 스테파니는...
성준의 수트와 광택 소재 카디건은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스니커즈는 아디다스(Adidas), 벨트는 벨앤누보(Bell&Nouveau),목걸이는 크롬 하츠(Chrome Hearts), 팔찌는 스풀 루시(Spool Lucyat Kud), 반지는 지고르(Gigor at Kud). 영광의 가죽 재킷은데님앤서플라이(Denim&Supply), 가죽 베스트는 벨앤누보, 니트는재희 신(Jehee Sheen), 광택 소재 팬츠는 버버리 프로섬, 에나멜 슈즈는디올 옴므(Dior Homme), 목걸이와 반지는 크롬 하츠, 팔찌는데멘드 데 뮤테숑(Demande de Mutation).

성준과 김영광이 궁금하다 <1>

결혼이라는 인륜지대사에 도달하기 전, 젊은 날의 초상부터 그려가야 할 20대.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통해 연기자로 도약한 성준과 김영광, 두 청춘이 궁금하다.드라마가 배우의 입을 빌어 우리의 삶을 모사하는...

팬티의 수난사

패리스 힐튼과 린지 로한으로 단련된 줄 알았던 우리의 눈에 앤 헤서웨이의 ‘노 팬티’가 포착되고 말았다. 팬티를 벗느냐 마느냐, 혹은 어떻게 입느냐. 이토록 뜨거운 팬티의 수난사. 지난 12월 중순, 뉴욕에서...
ROCK STEADY“그웬이 케이트 페리나 테일러스위프트와 확연히 구별될 수있는 건 그녀가 록밴드를 대표하기때문이다”라고 노다웃의 멤버톰 더몬트가 말했다. 실크 블레이저,러플 디테일의 블라우스,울 베스트, 팬츠, 검정 스카프,벨트, 펠트 햇은 모두 생 로랑(SaintLaurent by Hedi Slimane).

록의 퍼스트 레이디 <1>

11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노다웃 멤버들과 유럽 홍보 투어를 시작한 그웬 스테파니, 그녀가 왕성히 활동하던 시절과 지금 세상은 모든 것이 달라졌지만, 그녀는 여전히 록의 퍼스트 레이디다. 그웬 스테파니(Gwen...

세 남자 이야기

세계적인 아티스트 박찬욱 박찬경 감독과 배우 송강호가 창조한 18분짜리 단편영화〈청출어람〉이 영화계와 패션계에 우아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40주년 기념 필름 프로젝트 ‘Way to Nature’의 첫 포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