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News

시스루 원피스와 이너로 입은 큼직한 반팔 셔츠, 쇼츠는 로우 클래식(Low Classic), 스트랩 힐은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Floor Action

봄바람에 살랑이는 플리츠, 반투명의 오간자와 시폰, 바스락거리는 코튼 셔츠…. 가벼운 소재와 깨끗한 컬러, 스포티한 아이템들로 완성된 올봄 스포츠...

피부를 위한 워시 오프 마스크

미세먼지다 황사다 그야말로 바람 잘 날 없는 피부 컨디션. 이젠 좋은 피부를 유지하려면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이상의 뭔가가 더해져야 한다. 피부를 위한 플러스 알파 프로젝트, 그 첫 번째 키워드는 워시 오프...

골드 백의 강렬한 유혹

이토록 반짝이는 골드를 주얼리로만 즐기는 것은 왠지 아쉽다. 클러치, 토트백, 숄더백, 그 어떤 것을 선택하든 강렬한 악센트가 돼줄 골드 백의 강렬한 유혹!(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태슬 장식 미니 숄더백은...
리카르도 티시는 본능적으로 쿨한 것을 추구하는 패션의 흐름을 한 벌의 드레스로 표현했다. 손으로 자수를 놓은 시퀸 장식 레이스 드레스는 지방시(Givenchy by Riccardo Tisci), 빈티지 귀고리는 질리안 홀섭(Gillian Horsup), 검정과 파랑 튤 뱅글은 미셸 로위 홀더(Michelle Lowe-Holder), 검정 레진 뱅글은 페블 런던(Pebble London), 밧줄 목걸이는 모두 알리에니나(Alienina), 레그워머는 프라다(Prada), 플렉시 유리 샌들은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패션 속 고대 전통과 오지 문화

이번 시즌에 디자이너들은 고대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옷들을 선보이기 위해 오지의 문화와 관습을 참고했다. 이건 패션뿐이 아니다. 미술에서 대안 의학에 이르기까지, 모두들 특별한 여행을 떠난 것처럼 보인다.모든 것은...

TWINKLE TWINKLE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레드카펫>과 함께 돌아온 배우 고준희. 그녀의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을 '보그 TV' 카메라로...

당당한 블랙 아이 메이크업

강렬한 검정 아이라인과 긴 속눈썹. 여성스러운 의상에 당당함을 더하고 싶다면 블랙 아이 메이크업을 선택하라! 하이더 아커만 쇼를 담당한 스테판 마레는 실버 펄이 반짝이는 강렬한 블랙 아이라인으로 모델들을...
ANDY & DEBB┃김석원과 윤원정“이번 쇼를 위해 만든 가상의 공간은? 바로 앤디앤댑 에어라인(ANDY & DEBB AIR). 이와 함께 주제인 ‘FLY ME’를 의상과 소품 곳곳에 활용했습니다. 관객 선물로 안대도 만들었죠. 작업실에서 제가 직접 안대를 써봤습니다.”

Designer’s Cut

14 F/W 서울 패션 위크의 디자이너들이 ‘보그닷컴’에 올린 결정적 한 컷을 소개한다. 쇼가 시작되기 전 그들이 촬영한 사진, 쇼가 끝난 후 각인된 룩 하나 그리고 짧은...
기하학 패턴의 실크 트렌치코트와 실크 소재 할렘 팬츠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오픈토 힐은 펜디(Fendi). 빈티지한 암체어는 까레(Kare).

반짝반짝 빛나는 고준희

이제 막 서른이 된 고준희는 지나온 시간과 다가올 시간 사이에서 익숙함과 두려움이 교차된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여배우로서의 본성도 벅차게 받아들이며. 영화 <레드카펫>에서 톱...

Le Petit Papillon

지난 2월 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소치 동계 올림픽의 태극 낭자들이 <보그> 스튜디오를 찾았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으로 활약 중인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 공상정, 심석희가 그 주인공. 빙상에선 거침 없는...
잉어와 꽃들이 수놓인 시스루 블루종은 3.1 필립 림(3.1 Phillip Lim), 가죽 뷔스티에 드레스는 펜디(Fendi), 체인으로 이어진 가죽 초커와 뱅글은 하우앤왓(How and What), 도마뱀과 과일 모양 깃털 헤드피스는 고요다(Goyoda).

Camellia

두툼한 가죽과 스웨이드, 거친 봉제선, 과감한 커팅, 화려한 지퍼와 비즈 장식…. 활짝 핀 제주 동백꽃 앞에 선 여인은 이처럼 대담하고...
스티브앤요니 쇼가 끝난 후 컬러 젤로 헤어를 물들인 모델 5인방. 개성만점의 주선영, 정호연, 진정선, 아이린, 송해나!

We are Seoul girls!

2014 F/W 서울 패션 위크에서 만난 한국 톱 모델들. 서울 풍경을 두 배로 패셔너블하게 연출하는 그녀들의 스트리트 스타일...
카메라를 향한 ‘귀요미’ 모델 4인방의 명랑한 포즈! 왼쪽부터 모델 김도진, 김현태, 이주형, 그리고 김학수.

It’s Seoul Style!

2014 F/W 서울패션위크 동안, 아이돌 그룹 뺨 치는 서울의 남자 톱 모델들이 DDP와 동대문 일대에 떴다! 런웨이에서 볼 수 없는 그들의 사적이고 폼 나는...

봄나들이 필수품, 자외선 차단제

가볍고 산뜻한 옷차림만큼이나 봄을 기다려온 이유는 봄나들이. 이를 위한 머스트 바이 아이템은 편안한 플랫 슈즈와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다. 태양 아래서도 새하얀 아름다움을 뽐내고 싶다면 이 기사를...
오취리의 그레이 셔츠와 카무플라주 팬츠는 랄프 로렌 데님앤서플라이(Ralph Lauren Denim&Supply), 테일러드 재킷은 휴고 보스(Hugo Boss), 패딩 베스트는 나파피리(Napapijri), 레인 부츠는 에이글(Aigle). 해밍턴의 큼직한 셔츠는 제이쿠(J Koo), 트렌치 코트는 버버리 런던(Burberry London), 실크 스카프는 구찌(Gucci). 파비앙의 데님 셔츠는 타미 힐피거 데님(Tommy Hilfiger Denim), 카키색 셔츠는 안토니 모라토(Antony Morato), 거칠게 워싱된 데님 팬츠는 랄프 로렌 데님앤서플라이, 실크 스카프는 보기 밀라노(Boggi Milano),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프로섬(Burberry Prorsum), 레인 부츠는 에이글.

샘 해밍턴, 파비앙, 샘 오취리의 ‘코리안 드림’

한국이라는 신대륙에 착륙한 그들은 특유의 탐험가 정신으로 열정적인 ‘코리안 드림’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입대하는 호주인 샘 해밍턴과 섬마을 ‘김 면장’으로 활약한 가나인 샘 오취리, 신토불이 자취...
Two by the River2012년 8월 웨딩 마치를 울린 모델 커플, 수비와 타일러. LA에 사는 그들은 정신없는 패션계와 떨어져 둘만의 아지트를 꾸몄다. 도시를 관통하는 LA 리버 아래에서 포즈를 취한 보헤미안 커플.

Color of Love

깨끗한 캔버스를 닮은 새하얀 얼굴이 매력적인 슈퍼모델 수비. 이 창백하고 중성적인 핀란드 출신 톱 모델이 모델이자 배우 지망생인 남편 타일러와 함께 무채색 도시를 물들이는 일탈에...
페이페이가 입고 있는 코트는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개성 넘치는 아이 메이크업

이번 시즌엔 여기저기 독창적이고 컬러풀한 혁명이 넘친다. 그러므로 올봄 여성들을 자유롭게 해줄 새로운 아이 메이크업 해석으로 당신만의 개성을 뽐낼 때다.셀린에서는 왜 그런 대담한 검정 슬래시가 모델의 얼굴(그렇지 않았으면...
여성패션팀과 남성패션팀, 라이프&컬처팀과 상품전략팀 소속의 패션 엘리트들이야말로 갤러리아 웨스트 혁신의 주역들. 3년간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진 콜린이 4층 스니커즈 존 앞에서 자칭 ‘크라운 주얼 프로젝트’ 팀과 함께했다. 아래 사진은 스니커즈 존 내부 전경.

갤러리아 웨스트 백화점의 놀라운 변화

에밀 졸라는 19세기 말에 쓴 <여인들의 행복 백화점>에서 백화점을 현대 상업의 대성당이라고 지칭했다. 그리고 21세기 서울 멋쟁이들은 현대 상업의 대성당이 시도한 일대 혁신을 경험하게 됐다. 갤러리아...
미니멀한 디자인의 원피스는 캘빈 클라인 컬렉션(Calvin Klein Collection), 안경은 린다 패로우 럭스(Linda Farrow Luxe at Handok).

15집 음반과 함께 돌아온 이선희

‘J에게’로 데뷔한 후, 30년 세월 동안 멋진 언니로 우리 곁에 머물러준 이선희가 15집 음반을 발매한다. 이선희의 맑고 뜨거운 목소리는 여전히 믿음직하다. 한국 가요계의 역사가 된 그는 지난 추억이 아닌 지금 이...
블루 아이 메이크업은 ‘디올쇼 퓨전 모노 281 코스모와’. 립 컬러는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의 754 팡도르, 269 타이티 핑크, 551 아방뛰르 컬러. 네일 컬러는 ‘디올 베르니’로 짙은 레드는 853 마사이, 밝은 레드는 754 팡도르 컬러.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이올렛 서렛

바이올렛 서렛이 디올 메이크업 디자이너 자격으로 서울을 찾았다. 한국 여자들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내린 그녀의 컬러 메이크업 이론은 더없이 명쾌하다. 블루 아이 메이크업은 ‘디올쇼 퓨전 모노 281 코스모와’. 립...
왼쪽 모델의 메탈릭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트랙 팬츠는 구찌(Gucci), 모자는 NBA, 프린트 로고 티셔츠는 아디다스(Adidas), 은색 샌들은 샤넬(Chanel). 오른쪽 모델의 핑크 스팽글 튜브톱과 레오파드 패턴 미니스커트와 비즈 양말은 모두 생로랑(Saint Laurent), 컬러 블록 저지 트랙 점퍼는 아디다스, 스트라이프 플랫폼 샌들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노랑 선글라스는 카렌 워커(Karen Walker at Optical W).

Young Spirit

럭비와 농구, 야구 등의 스포츠 아이템, 팔레트에서 튀어나온 듯 선명한 원색, 힙합 무드…. 봄 바다처럼 에너지와 생명력 넘치는 패션의...

네 이웃의 옷을 탐하지 마라!

지금 패션계는 카피, 오마주, 패러디, 레플리카, 인스피레이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 게다가 몇몇 패션 가문의 젊은 디자이너들은 다른 패션 명문가의 유산을 탐했다. 그야말로 독창성과 정체성이 불분명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