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본 리 칼슨, 듀크 니콜슨과 약혼
쿨 걸, 데본 리 칼슨이 드디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인플루언서이자 와일드플라워 케이스(Wildflower Cases) 창립자인 칼슨은 17일 수요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듀크 니콜슨과의 약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듀크는 잭 니콜슨의 손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죠. 칼슨은 약혼반지를 자랑하는 셀피와 함께 숨길 수 없는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반가운 소식에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헤일리 비버, 켄달 제너, 그리고 레이첼 세노트 등은 하트 이모지와 함께 축하 댓글로 피드를 가득 채웠습니다.


약혼반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가느다란 골드 밴드 위에 둥근 모양의 다이아몬드 하나를 중심으로, 양쪽에 작은 다이아몬드 2개가 조화롭게 세팅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전통적이지 않으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칼슨에게 잘 어울립니다.

칼슨과 듀크는 다음 달이면 4주년을 맞이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공개적으로 커플로서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커리어도 착실하게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칼슨은 자신의 브랜드를 확장하는 데 힘쓰고 있고, 듀크는 <어스>, <인 더 핸드 오브 단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지는 중이죠.

결혼에 대한 내용은 비밀에 부쳐져 있어, 두 사람의 결혼식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집니다. 과연 칼슨은 빈티지한 느낌의 드레스를 선택할까요, 아니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제작 드레스를 입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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