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돌아보는 프렌치 팝의 아이콘, 프랑수아즈 아르디
프랑수아즈 아르디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로큰롤을 즐겨 들었다는 그녀는 1960년대에 예예(Yé-yé)라는 샹송 장르를 개척했고, 특유의 쿨한 태도 덕에 제인 버킨, 카트린 드뇌브와 함께 프렌치 시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죠. 누구보다 먼저 미니스커트에 도전하고, 파코 라반의 메탈릭 드레스를 입고 매거진 커버를 장식할 만큼 용감한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프랑수아즈 아르디를 기억하며, <보그>가 그녀의 가장 아이코닉한 순간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1966년, 영화 <그랑프리> 촬영장에서.

1969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사보이 호텔 정원에서.

1977년, 프랑스 니스에서.

1967년, 런던의 카나비 거리에서.

1966년, 사보이 호텔에서.

1970년대,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모습.

1965년,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모습.


1965년, 올림피아에서 열린 콘서트 중.


1968년 5월, 파코 라반의 드레스를 입은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3년, 런던에서.

1969년, 모피 코트를 입고 밀라노에서.

1969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9년, 파리에서.

1966년, 영화 <그랑프리> 촬영장에서.

1960년대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6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6년, 밀라노에서.

1966년 영화 <그랑프리> 중.

1967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6년, 영화 <그랑프리> 촬영 중.

1966년, 밀라노에서.

1969년 6월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5년 2월, 매거진 촬영 중.

1965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4년 런던, TV 쇼 ‘레디 스테디 고!(Ready Steady Go!)’ 촬영 중.

1974년, 당시 연인이던 자크 뒤트롱(Jacques Dutronc)과 함께.

1969년 8월, 프랑스의 생라파엘(Saint Raphaël)에서. 왼쪽부터 조니 알리데(Johnny Hallyday), 실라(Sheila), 실비 바르탕(Sylvie Vartan), 그리고 프랑수아즈 아르디.

연인이었던 자크 뒤트롱과 함께.

1967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66년, 런던의 한 거리에서.

1968년의 프랑수아즈 아르디.

1970년, 런던에서.

1965년, 런던의 세인트 조지 성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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