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승리의 요정’ 차은우
야구 유니폼을 입은 차은우, 드라마가 아니어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주말,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를 하기 위해 등장한 차은우! 이날 LG 트윈스 승리의 요정이 된 그가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차은우가 LG 트윈스 시구를 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오랜만에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그는 다부진 모습으로 짜릿한 시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날은 LG 트윈스가 9회 말 2아웃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두면서 4연승을 이어가, 차은우가 ‘승리의 요정’이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그의 생애 첫 시구였던 2017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죠. 당시에도 LG가 승리를 거둬 팬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거든요.

언제 봐도 반가운 차은우와 야구 유니폼의 조합! 또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시다.
- 포토
추천기사
-
뷰 포인트
원작자가 말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의 삶
2026.05.22by 김현유, Lauren Weisberger
-
엔터테인먼트
불온한 상상에 담긴 시대의 갈증, ‘참교육’
2026.06.12by 이숙명
-
아트
산과 나무, 빛으로 빚은 불멸의 리듬: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회고전 3
2026.05.15by 김성화
-
셀러브리티 스타일
청바지에 흰 티셔츠 지겨울 땐 이걸 걸쳐요!
2026.06.15by 황혜원
-
아트
캐롤 보브, 조각계의 새로운 거장
2026.06.07by 김나랑
-
뷰티 트렌드
엄마의 엄마에게서, 프랑스식 스킨케어 철학의 비밀
2026.05.29by 김주혜, Hannah Coates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