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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keel 167cm의 키에 긴 팔다리를 지닌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인 제니퍼 코넬리. 그녀가 입고 있는 블랙·화이트·그린이어울린 니트 드레스와 벨트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팔찌는 YSL.

제니퍼 코넬리의 현재진행형 세 가지 이미지

당당한 오스카상 수상자, 빛나는 패션 뮤즈, 그리고 행복한 브루클린의 주부. 제니퍼 코넬리의 현재진행형 세 가지 이미지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녀로 하여금 과거의 어두운 이미지에서 벗어나게 만들었을까?제니퍼...
셔츠는 버버리 프로섬 (Burberry Prorsum).

야심없는 청춘

도달불능점을 향해 전진하다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남극일기>의 유지태처럼, <헨젤과 그레텔>이라는 작품이 청춘의 절정에 선 천정명에게 어떤 방식으로 ‘성장의 혼돈과 미로’를 보여줄지...

존엄한 아웃사이더

무엇이라도 해야 할 만큼 절박하지만, 잃을 것이 없기에 또한 무엇이든 치열하게 할 수 있는, 열심히 달리고, 열심히 꿈꾸고, 열심히 사랑하는 젊은이가 있다. 그가 바로 우리 시대의 존엄한 아웃사이더,김강우다.실제 생활에서,...

색, 계 – 청

영화 <색,계>와 닮은 고적한 에로스를 연출한 배우...
아방가르드한 절개가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는 이진윤(Lee Jean Youn), 화이트 스키니 팬츠는 엘록(Eloq), 실버 슬링백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

롤리타, 길들이기

자신이 어떤 매혹을 발산하는지도 모른 채 지옥의 거울 앞에서 환상의 교향악을 연주하는 것 같은 신민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그렇게 신민아의 아름다움엔 훼멸되지 않은 자아가 숨어 있다.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디타의 서울

비바 글램 6 립스틱 홍보대사로 한국에 온 디타 본 티즈는 스트립 댄서다. 그러나 그 이상의 여자. 마릴린 맨슨의 아내에서 다시 싱글로 돌아온 디타본티즈, 고혹적인 에스트로겐으로 충만한 여인과 함께 보낸 서울에서의...
중절모는 카오리(Kaori), 블랙 서스펜더는 장광효 카루소(Caruso), 블랙과 화이트의 슬림한 슈즈는 구찌(Gucci), 블랙과 화이트 도팅이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셔츠와 블랙 팬츠는 모두 다반(Durban).

mr.sex, mr.style

지난 13년간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삶은 빠르고, 섹시하고, 몽롱한 환락-질투가 불타오를 만큼 매혹적인 친구와 술 마실 때만큼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는가!-의 시기였다. 그리고 마침내 이정재와 정우성이 자신들을 꼭 빼닮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는 오브제, 슈즈는 돌체 앤 가바나.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김남주에겐 가면이 없다. 지금 이순간 가장 선명하고 따뜻한 삶의 배역… 딸, 여자, 아내,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마로서의 축복을 지키고 싶을 뿐이다. 그녀가 영화 <그놈 목소리>에 출연한 건 우연이...

상투의 적

배우 설경구는 오로지 자신의 '피와 뼈와 말과 살'로 액자 너머 끝이 보이지 않는 영화의 사막을...

House of Rising Sun

지금 김윤진은 서울과 하와이, 뉴욕에 집을 갖고 있으며, 곧 할리우드가 있는 LA로 집을 옮길 것이다. 1.5세대인 김윤진을 볼 때면 아메리칸 드림, 코리안 드림이라는 단어가 차례로 오버랩된다. 한국에선 영화...

vogue ad

에디터들이 직접 소개하는 파워풀 <보그...

야심없는 청춘

“제겐 천진난만한 모습, 남자다운 모습이 함께 있어요. 오타쿠 기질도, 사이코 기질도 있죠.” 청춘의 절정에 선...

광대의 순정

"나는 유명하지도 않고, 과소평가 되어 있다.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는 갈 곳이 없다." 그건 뮤지컬과 연극, 방송까지 맹렬하게 질주하는 배우 엄기준을 위한 잠언이기도...

김윤진 인터뷰

“꿈은 꿈이니까 좀 크게 꾸고, 더 넓은 세상에 도전한다는 자체가 좋은 것 같아요.”속 깊은 누이 같은 ‘배우 김윤진’과의 영상...

addict is 1

‘립스틱 짙게 바르고’ <보그> 카메라 앞에 선 박기웅, 김재욱, 유건, 서준영, FT 아일랜드 최종훈, 김지훈, 기태영. 이 일곱 남자가 말하는 ‘립스틱’에 대한 기발한...

롤리타, 길들이기

자신이 어떤 매혹을 발산하지도 모른 채 환상의 교향악을 연주하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