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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노래하다-2. 오! 브라더스

‘당신에게 서울은 무엇인가.’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모여〈서울 서울 서울〉컴필레이션 프로젝트로 답했다. 그 중 열 팀과 남산공원, 충정 아파트, 63빌딩, 정독 도서관 등을 찾았다. 이른 봄 꽃샘추위로 지하철이 멈춰...
따식이의 핑크 수트는 곽현주(Kwak Hyun Joo), 티셔츠는 세븐오(7+h/o), 스니커즈는 네오리즘(Neorhythm), 조웅의 옐로 트렌치코트는 에잇세컨즈(8seconds), 셔츠는 세븐오, 팬츠는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 브라운 로퍼는 엠비오(Mvio), 나언의 원피스는 뎁(Debb), 화이트 팬츠는 지컷(G-cut), 슈즈는 브루노말리(Brunomagli), 임병학의 화이트 리넨 재킷은 빈폴(Bean Pole), 티셔츠는 이현찬(Chan+ge by Lee Hyun Chan), 팬츠는 문영희(Moon Young Hee), 브라운 슈즈는 네오리즘.

서울을 노래하다-1.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당신에게 서울은 무엇인가.’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모여〈서울 서울 서울〉컴필레이션 프로젝트로 답했다. 그 중 열 팀과 남산공원, 충정 아파트, 63빌딩, 정독 도서관 등을 찾았다. 이른 봄 꽃샘추위로 지하철이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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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잡는 피부과 시술 체험기

겹겹이 쌓인 뱃살처럼 모공도 하루아침에 싹 없어지진 않는다. 오돌토돌 딸기 피부에서 매끄러운 토마토 피부로 변신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피부과 시술이 지름길.〈보그〉뷰티 에디터가 초스피드로 깜짝 시술을...

피터 코팽과 최지우의 만남

화려하고 소란스러운 패션계에서 니나 리치 디자이너, 피터 코팽의 선한 인상과 사려 깊은 태도는 유난히 돋보인다. 여성스러운 파리지엔 스타일을 대표하는 이 로맨틱 하우스의 주인공 피터 코팽과의 만남은 봄 햇살처럼 부드럽고...
김고은이 입은 재킷은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셔츠는 제인 송(Jain Song), 트위드 쇼츠는 이로(Iro at Intersection). 정지우 감독이 입은 재킷은 재희 신(Jehee Sheen) 이너는 유니클로(Uniqlo), 팬츠는 라 바카(La Barca), 안경은 스컬리즘(Skullism). 박범신 작가가 입은 재킷과 이너 모두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안경은 드리스 반 노튼(Dries Van Noten at Handok).

은교의 덫

노시인과 제자, 그리고 17세 소녀의 사랑과 파멸을 그린〈 은교〉. 원작 소설가 박범신과 감독 정지우가〈 은교〉의 비밀의 문을 열었다. 싱그러운 여름 화초 같은 ‘은교’ 김고은이 둘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노시인 이적요와...

여배우들

박정자, 손숙, 김성녀, 윤석화… 대한민국 연극사에서 가장 클래식하고 위엄 있는 여배우들이 들국화처럼 웃고 있다. 눈이 핑핑 돌아가는 공장식 연예산업에서 가장 고귀한 수작업을 해내는 연극배우들이 박정자 연극 50주년을...

동안 만드는 나이대별 피부과 시술들

“동안을 망치는 치명적인 부위는? 탄력, 주름처럼 두루뭉술한 이유 말고 한 부위를 ‘콕’ 짚어주세요! ” 〈보그〉의 질문에 6명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명쾌한 답변을 보내왔다.세상...

고현정과 친구들

고현정은 그 자체로 다이너마이트가 장착된 어마어마한 금광이다. 그리고 그 버튼의 비밀번호는 그녀 자신이 눌러야 한다. 마침내 고현정이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과 함께 에서 본격 토크쇼 의 서막을 연다. 고현정과 그녀의...
고현정의 재킷은 앤디앤뎁(Andy&Debb), 와이드 팬츠는 모그(Mogg), 네크리스는 슈룩(Shourouk by 10 Corso Como), 와이드 뱅글은 갤러리 람(Gallery Raam). 정형돈의 셔츠와 블랙 베스트는 모두 장광효 카루소(Chang Kwang Hyo Caruso), 보타이는 웨딩트리(Wedding Tree). 김영철의 셔츠와 라펠 달린 베스트, 면 소재의 레드 재킷, 보타이는 모두 장광효 카루소, 안경은 폴 휴먼(Paul Hueman). 윤종신의 화이트 보타이 장식 셔츠는 장광효 카루소, 깅엄 체크 재킷은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By Boon The Shop Men).

고현정과 친구들

고현정은 그 자체로 다이너마이트가 장착된 어마어마한 금광이다. 그리고 그 버튼의 비밀번호는 그녀 자신이 눌러야 한다. 마침내 고현정이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과 함께〈보그〉에서 본격 토크쇼〈GOshow〉의 서막을...

백스테이지에서 채집한 헤어 트렌드

패션 위크 때마다 백스테이지를 누비느라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귀도, 유진, 존 레이먼, 그리고 빌 왓슨. 세계적인 헤어 아티스트들이 꼽은 봄 시즌 헤어 트렌드와 최고의 백스테이지 헤어 스타일은? CREATIVE...
이용주가 입은 티셔츠는 사카이(Sakai at Mue), 스카프는 자라(Zara), 시계는 블로바(Bulova), 엄태웅이 입은 데님 셔츠는 하트포드(Hartford at Koon).

연애의 공학

연애는 무엇을 기반으로 쌓아 올려질까? 연애와 건축이 맞물리는 멜로영화〈 건축학개론〉이 개봉한다. 이용주 감독과 그의 자아가 투영된 남자 주인공, 엄태웅이 연애에 얽힌 재료들을 풀어놓았다.엄태웅은 진돗개 ‘백용’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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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지방, 뱃살과 이별하기

체중계 눈금이 아닌 허리둘레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뱃살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지방이기 때문이다. 삼겹살은 맛있기라도 하지 내 ‘똥배’는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다. 뱃살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지방이다 밥 한...

눈가 부기 탈출을 위한 상세 전략

자고 나면 붕어빵처럼 부풀어 오르는 눈두덩을 어찌하면 좋을까? 눈뜰 때부터 감을 때까지 퉁퉁 부은 눈이 고민인 〈보그〉 뷰티 에디터가 체험 후 공개하는 부기 탈출 상세 전략!간밤에 라면을 끓여 먹은 것도 아니고 평소보다...

이선균, 김민희의 특별한 조합

이선균과 김민희가 신용카드 사회의 어두운 실종자를 다룬 영화 에 출연했다. 그동안 이미지로 인기를 대출하지 않고 성실하게 제 몫을 다하는 영화계의 ‘신용카드’ 같은 두 배우가 의 카메라 앞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주진모의 턱시도 수트와 화이트 셔츠는 비아(Via), 슈즈는 로크(Loake), 보타이는 벨앤누보(Bell&Nouveau). 김소연의 화이트 리본 블라우스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블랙 롱스커트는 토(Toe), 팔찌는 도비마(Dovima), 귀고리는 금은보화(Gumeunbohwa), 진주 목걸이는 웨딩트리(Weddingtree), 크리스털 반지는 제이미앤벨(Jamie&Bell).

김소연, 주진모의 치명적 사랑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가 된 여자, 그녀를 사랑하는 위험한 남자. 고종 독살 음모 사건에 얽힌 비밀을 다룬 영화〈가비〉에서 김소연과 주진모는 커피처럼 검고 쓰고 뜨거운 역사의 소용돌이로 뛰어든다. 이들에게 사랑은 아름다운...
이선균이 입은 블랙 수트는 니나 리치(Nina Ricci), 화이트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슈즈는 크로켓앤존스(Crockett&Jones). 김민희의 블랙 케이프와 심플한 블랙 드레스는 쟈뎅 드 슈에뜨(Jardin de Chouette), 크리스털 목걸이는 니나리치(Nina Ricci), 레드 원석이 박힌 볼드한 반지는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오픈 토 힐은 슈콤마 보니(Suecomme Bonnie).

이선균, 김민희의 특별한 조합

이선균과 김민희가 신용카드 사회의 어두운 실종자를 다룬 영화〈화차〉에 출연했다. 그동안 이미지로 인기를 대출하지 않고, 성실하게 제 몫을 다하는 영화계의 ‘신용카드’같은 두 배우가〈보그〉의 카메라 앞에서도 멋진 모습을...

빅뱅 체육관 출신 복서들의 ‘패션왕’ 결승전

‘빅뱅 체육관’ 출신 복서들의 ‘패션왕’ 결승전이 열리는 권투장. 여유만만한 챔피언 대성, 패기 넘치는 도전자 승리, 스타일리시한 연습생 G-드래곤과 태양, 재치 넘치는 사회자 탑이 오늘의 주인공들이다. 채점 기준은...

연애 잘 하는 여자들

연애 칼럼니스트가‘연애 잘 하는 여자들’을 대변해 고백한다. 운명적인 사랑의 순간들을 믿는 그녀들에게 내려진 축복, 혹은 저주. 연애하는 여자들은 그 어느 때든 연애를 하고, 연애 안 하는 여자들은 그 어느...
조정치의 니트 카디건은 꼼 데 가르쏭 옴므 플러스(Comme des Garçons Homme Plus), 셔츠는 라 피규라(La Figura at The Studio K),팬츠는 랙앤본(Rag&Bone at Bleecker), 슈즈는 락포트(Rockport), 윤종신의 수트는 타이 유어 타이(Tie Your Tie at Lansmere),데님 셔츠는 랙앤본, 포켓에 장식한 타이핀은 벨앤누보(Bell&Nouveau), 코사지로 연출한 부토니에는 더 스튜디오 케이(The Studio K), 슈즈는 로딩(Loding), 하림의 트렌치코트는 꼼 데 가르쏭 옴므 플러스, 팬츠는 라 피규라, 선글래스는 썬데이 썸웨어(Sunday Somewear), 슈즈는 로딩.

본격적으로, 복고적으로

윤종신, 조정치, 하림, 뮤지션 세 명의 이름에서 한 자씩 따온 프로젝트 그룹명 ‘신치림.’ 세 남자가 설레는 여정을 앞두고 있다. 여정에 함께할 음악은 각자의 복고 향수를 녹여낸 편안한 포크. 힘 닿는 데까지 할 수 있는...
의상 / 꼼 데 가르쏭

꽃보다 아름다워

루시드폴의 앨범은 늘 공기가 차가울 무렵에 나왔다. 스튜디오엔 지나치게 달지도, 서늘하지도 않은 그의 정갈한 노래가 흘렀다. 꽃보다 아름다운 시간이다.루시드폴의 앨범은 늘 공기가 차가울 무렵에 나왔다. 그가 연말이면 꾸준히...
셔츠와 타이, 수트는 모두 루소소(Lussoso), 슈즈는 키사(Kissa),

연기가 되어

현대사회에서 예술가라는 평판은 로맨틱한 허위에 가깝다. 그러나 최민식만큼은 마지막 남은 영화 예술가라 부를 수 있다.〈 범죄와의 전쟁; 나쁜 남자들의 전성시대〉를 스타트로 이 영화 고전주의자의 전성시대가 다시...